
아사히TV의 간판 미스터리 드라마 파트너입니다.
현재 시즌 10까지 나왔죠? 아마?;;
지금 시즌1부터 보고 있습니다... -_-;;
일단 시즌1만 봐서 이 드라마는 미스터리 드라마로서 상당히 올드합니다.
일단 빼어난 재능에도 불구하고 조직에서 밀려난 '천재'가 있고
그 천재의 재능을 육체적 감정적으로 떠받치는 열혈 형사가 있죠.
탐정은 너무나 월등하고,
사건은 비교적 평이하죠.
하지만 굉장히 안정적이면서도 다채롭고, 연기가 다 훌륭하며
시리즈로서 가지를 펴나갈 잔재미를 아주 착실하게 공략하고 있습니다.
몇 화 정도는 미스터리로서도 매우 훌륭하네요.
사실, 90년대 일본 미스터리 드라마는 후지TV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이 근처 드라마를 더 찾아봐야 겠습니다.
시즌 후반부는 더 인기가 좋은 듯하니, 오이카와 미츠히로가 나오는
후반 시즌을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