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으로 보게 된 드라마. 매우 느린 속도로 진행 중이다;;
절대 화를 내지 않아서 '부처'라는 별명을 가진 경부가 사실 법으로 심판할 수 없는 범죄자들을 응징해 왔다. 뭐 이런 내용.
주인공도 어린 시절 사연이 있고 또 이렇게 큰 비밀도 있어서 메인 사건 외에 묘한 긴장감이 맴돈다.
생각하면 할수록 일본은 정말 범죄 드라마를 잘 만드는 것 같다. 쌓인 노하우가 장난이 아닌 듯;
발견이라면 '다테' 역의 사카이 마사토. <허니와 클로버>에 나온 줄은 정말 몰랐네;;
그나 저나 이 드라마는 애니메이션 '흑의 계약자'와 구조적으로 정말 유사하다. 심지어 캐릭터도 닮은 듯;

저는 1편을 잠깐 보다가 걍 때려치운 적이 있는데,,, 다시 볼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