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애니메이션 12탄입니다.
11탄을 워낙 떡 쳐놔서 12탄은 대체 어떻게 추락시킬 것인가 그 점이 궁금했는데, 다행히도 평범한(?) 미스터리 애니로 만들었더군요.
부제 <전율의 악보>에서 예상할 수 있듯이 '음악'이 소재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도모토 음악 아카데미 1기생 4명이 폭탄으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콘서트를 준비중인 아키바 레이코를 음해하려는 시도를 코난과 일당이 막게 됩니다. 하지만 콘서트 당일 레이코와 코난은 범인의 습격을 받아 기절하고, 콘서트는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파이프 오르간의 음에 맞춰 콘서트 장의 기둥이 하나 하나 폭파됩니다. 마지막은 많은 관객이 있는 메인 홀....과연 범인의 시도를 막을 수 있을까요?
러닝타임은 1시간 50분이 좀 넘습니다. 엔딩 크레딧까지 생각하면 거의 2시간 가까이 됩니다. 그런데 이전 극장판에서 보여줬던 액션 장면(이라고 해봤자 별거 없지만)이 이번에는 거의 없습니다. 조용 조용 넘어갑니다. 범인의 정체도 생각보다 꽤 쉬운 편이라 조금만 생각하면 바로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동기 쪽도 뭐 별거 없습니다.
11탄이 워낙 쓰레기여서 그런지 이번 12탄은 설렁설렁 볼만한 퀄리티입니다.
엔딩 크레딧이 끝나고 나니 예상대로(?) 13탄 제작결정 문구가 나오더군요. ㅎㅎ
11탄을 워낙 떡 쳐놔서 12탄은 대체 어떻게 추락시킬 것인가 그 점이 궁금했는데, 다행히도 평범한(?) 미스터리 애니로 만들었더군요.
부제 <전율의 악보>에서 예상할 수 있듯이 '음악'이 소재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도모토 음악 아카데미 1기생 4명이 폭탄으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콘서트를 준비중인 아키바 레이코를 음해하려는 시도를 코난과 일당이 막게 됩니다. 하지만 콘서트 당일 레이코와 코난은 범인의 습격을 받아 기절하고, 콘서트는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파이프 오르간의 음에 맞춰 콘서트 장의 기둥이 하나 하나 폭파됩니다. 마지막은 많은 관객이 있는 메인 홀....과연 범인의 시도를 막을 수 있을까요?
러닝타임은 1시간 50분이 좀 넘습니다. 엔딩 크레딧까지 생각하면 거의 2시간 가까이 됩니다. 그런데 이전 극장판에서 보여줬던 액션 장면(이라고 해봤자 별거 없지만)이 이번에는 거의 없습니다. 조용 조용 넘어갑니다. 범인의 정체도 생각보다 꽤 쉬운 편이라 조금만 생각하면 바로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동기 쪽도 뭐 별거 없습니다.
11탄이 워낙 쓰레기여서 그런지 이번 12탄은 설렁설렁 볼만한 퀄리티입니다.
엔딩 크레딧이 끝나고 나니 예상대로(?) 13탄 제작결정 문구가 나오더군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