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떄 뉴스에서 전국적으로 시끄럽게 이슈가 됬던 사건을 반가설을 이용해 소설로 쓴작품입니다.
전부터 꼭 이소설에 대해 적고 싶었습니다^^
이소설은 특히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다룬작품이기 때문에 (마치 캐치 미 이프유캔) 저에게 더욱더
친숙하게 다가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소설은주로 방향이 아이들은 실종되서 죽은게아니라 부모들이 합작하여 아이들을 살해했다는 가설을 중심으로 파고드는 소설입니다. 그래서 재미있죠^^
이책의 강점을 뽑아보자면 1번째로 '인물묘사' 2번째로 '사실바탕' 3번째로 '스릴' 마지막으로는
'결말없는 소설'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1.인물묘사
주인공이 각 실종된 아이들의 부모들과 이야기 할때를 보면 부모들이 대답을 자연스럽게 하는게 아니고 마치 머뭇거리며 꾸며 낸 듯하게 말하는것 처럼 묘사됩니다
저는 이책의 이 묘사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캐릭터들의 심리상태를 대화안에 포함시킨다는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예전 중학교때 국어시간에 소설을 적어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그 인물의 심리상태를
대화로 표현하는것이 결코 쉽지는 않더군요.결과는 항상 어색이 였죠.
2.사실바탕
앞에서 계속 썼듯이 이소설의 강점중하나가 사실바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소설은 다른 추리소설들과 달리 우리가 뉴스나 방송메체에서 봐왔기때문에 배경지식을 가져 소설을 읽을때 재미를 더욱 증가시켜주는것 같습니다.
3.스릴
남자인 제가 밤에 읽을때 오싹하기도 했답니다(제가 겁이 많아서 일지도)
특히 주인공이 화장실에 들어갔을때 경고음 같은 노크소리라던지 할머니에게 아이들에 대해 묻자
손을 허공애 댜고 빙글 돌린다던지.무엇을 암시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꼬마들이 갇혔었는지 아님 꼬마들은 이미 죽어 하늘에 갔다던지 그것도 아니면 할머니가 단순히 노망이오신건지..그리고 또 다른 여러가지 인물묘사로 스릴이 더해진답니다.
가령 대학진학을 앞둔학생(과거 실종된 꼬마들과 아는사이)의 아이들 행방불명에 대한 어른들과 다른의견이라던지..
4.콜드 케이스
이소설은 결말이 없다고 보면 무관합니다.
결국 주인공은 나중에 자신의 추리를 되짚에 보며 남을 의심한거에 대해 죄송스레 생각하게 됩니다.한마디로 미해결 케이스지요
실종된 꼬마들이 정말 산에서 길을 잃어 죽었는지 아니면 부모들의 생각으로 아이들을 죽였는지..
과거 저는 이런류의 소설을 싫어했답니다.
단편명작소설을 읽는데 끝이 흐지부지 하고 내가 생각하게 만드는거.
반전이나 멋진 에필로그를 기대하시는분들은 보고 '결국 원점이잖아!' 라고 한숨쉬실지도모릅니다.
하지만 이소설은 나름대로 미해결로 끝나는게 더 여운남고 재미를 덧붙여주는요소라 생각합니다
전부터 꼭 이소설에 대해 적고 싶었습니다^^
이소설은 특히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다룬작품이기 때문에 (마치 캐치 미 이프유캔) 저에게 더욱더
친숙하게 다가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소설은주로 방향이 아이들은 실종되서 죽은게아니라 부모들이 합작하여 아이들을 살해했다는 가설을 중심으로 파고드는 소설입니다. 그래서 재미있죠^^
이책의 강점을 뽑아보자면 1번째로 '인물묘사' 2번째로 '사실바탕' 3번째로 '스릴' 마지막으로는
'결말없는 소설'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1.인물묘사
주인공이 각 실종된 아이들의 부모들과 이야기 할때를 보면 부모들이 대답을 자연스럽게 하는게 아니고 마치 머뭇거리며 꾸며 낸 듯하게 말하는것 처럼 묘사됩니다
저는 이책의 이 묘사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캐릭터들의 심리상태를 대화안에 포함시킨다는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예전 중학교때 국어시간에 소설을 적어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그 인물의 심리상태를
대화로 표현하는것이 결코 쉽지는 않더군요.결과는 항상 어색이 였죠.
2.사실바탕
앞에서 계속 썼듯이 이소설의 강점중하나가 사실바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소설은 다른 추리소설들과 달리 우리가 뉴스나 방송메체에서 봐왔기때문에 배경지식을 가져 소설을 읽을때 재미를 더욱 증가시켜주는것 같습니다.
3.스릴
남자인 제가 밤에 읽을때 오싹하기도 했답니다(제가 겁이 많아서 일지도)
특히 주인공이 화장실에 들어갔을때 경고음 같은 노크소리라던지 할머니에게 아이들에 대해 묻자
손을 허공애 댜고 빙글 돌린다던지.무엇을 암시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꼬마들이 갇혔었는지 아님 꼬마들은 이미 죽어 하늘에 갔다던지 그것도 아니면 할머니가 단순히 노망이오신건지..그리고 또 다른 여러가지 인물묘사로 스릴이 더해진답니다.
가령 대학진학을 앞둔학생(과거 실종된 꼬마들과 아는사이)의 아이들 행방불명에 대한 어른들과 다른의견이라던지..
4.콜드 케이스
이소설은 결말이 없다고 보면 무관합니다.
결국 주인공은 나중에 자신의 추리를 되짚에 보며 남을 의심한거에 대해 죄송스레 생각하게 됩니다.한마디로 미해결 케이스지요
실종된 꼬마들이 정말 산에서 길을 잃어 죽었는지 아니면 부모들의 생각으로 아이들을 죽였는지..
과거 저는 이런류의 소설을 싫어했답니다.
단편명작소설을 읽는데 끝이 흐지부지 하고 내가 생각하게 만드는거.
반전이나 멋진 에필로그를 기대하시는분들은 보고 '결국 원점이잖아!' 라고 한숨쉬실지도모릅니다.
하지만 이소설은 나름대로 미해결로 끝나는게 더 여운남고 재미를 덧붙여주는요소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