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 미스터리의 전설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데뷔 35주년을 맞아 일곱 명의 작가가 정성스러운 헌정 단편집을 준비했습니다. 아오사키 유고, 이치호 미치, 오리가미 교야, 시라이 도모유키, 유키 하루오, 아쓰카와 다쓰미, 이마무라 마사히로 정말 쟁쟁하지요. 여러분이 한 출판사의 기획 편집자라면 '헌정 작품집'을 만들고 싶은 작가분이 있으신가요? 저는 무조건 시마다 소지요. 작가분과 간단한 이유를 덧글을 달아 주신 분들 중 5분을 추첨하여,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정족수 : 이벤트 마감일까지 8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 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 오늘~ 03월 25일까지
█ 당첨자 발표 : 03월 25일 이후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고지하며, 고지 이후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으로 [바치는]이라는 말머리로 개인정보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발송을 위해 개인 정보(연락 받으실 이메일, 주소, 이름, 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책 발송 : 03월 25일 이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당첨자 개인정보 요청 메일 발송 후 3일 이내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 도서 발송이 어려운 점 참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아닐까요?
모르긴몰라도 일본에는 이미 란포 헌정집은 있을것같은데
없으면 우리가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