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아리스가와아리스_표지.png 

█  본격 미스터리의 전설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데뷔 35주년을 맞아 일곱 명의 작가가 정성스러운 헌정 단편집을 준비했습니다. 아오사키 유고, 이치호 미치, 오리가미 교야, 시라이 도모유키, 유키 하루오, 아쓰카와 다쓰미, 이마무라 마사히로 정말 쟁쟁하지요.  여러분이 한 출판사의 기획 편집자라면 '헌정 작품집'을 만들고 싶은 작가분이 있으신가요? 저는 무조건 시마다 소지요. 작가분과 간단한 이유를 덧글을 달아 주신 분들 중 5분을 추첨하여,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정족수 이벤트 마감일까지 8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오늘03월 25일까지

 

█ 당첨자 발표 03월 25일 이후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고지하며고지 이후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으로 [바치는]이라는 말머리로 개인정보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발송을 위해 개인 정보(연락 받으실 이메일주소이름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책 발송 : 03월 25일 이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당첨자 개인정보 요청 메일 발송 후 3일 이내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도서 발송이 어려운 점 참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아리스가와아리스_제품상세.jpg

 

  • 인간책상 2026.03.16 21:26
    에드가와 란포

    아닐까요?

    모르긴몰라도 일본에는 이미 란포 헌정집은 있을것같은데
    없으면 우리가 하죠
  • 익명 2026.03.16 23:45
    기시 유스케나 애거서 크리스티.......?
  • 헤론 2026.03.17 00:53

    저는 북펀딩을 했으니 받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헌정 작품집을 만든다면 역시, 아인 김내성 선생님입니다. 내년이 김내성 선생님 서거 70주기입니다. 그러니 2028년부터는 퍼블릭 도메인이 되는군요.

  • 사파 2026.03.17 13:05

    국내로 치면, 김성종 작가님 아닐까요? 한국 추리소설의 붐을 일으켰고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케이스.
    여명의 눈동자, 제5열, 최후의 증인 등 주옥같은 대표작을 포함해서 100여편을 발표했고 다수가 드라마, 영화화되었고.
    추리작가협회 후배들이 작가님의 헌정집을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붉은까마귀 2026.03.18 18:49
    요코미조 세이시 작가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작품이 김전일, 미쓰다 신조 작가 작품 등 다양하게 나왔기 때문에 헌정집을 통해 겨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스탠바이미 2026.03.18 21:22
    일본 작가로는 저 역시 시마다 소지..
    영미권 작가로는 스티븐 킹..!
    두 작가 모두 설명이 필요없습죠.^^
  • 잉구리 2026.03.19 03:53
    저는 하라료요..하드보일드는 좋아하기도 하드보일드 단편으로 묶는다면 재미있을것같네요
  • 다크 2026.03.19 14:38
    제가 기획자라면 그래도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일듯요
    아무래도 대중적인 작가고 유명한 작품이 많아서..
    반전이나 논리가 치밀한 소설도 많지만
    주인공의 감정을 토대로한 사회파 컨셉의 헌정집이 좋겟어요
  • 샬랄라 2026.03.19 18:46
    전 스티븐 킹이요~ 얼마전에 그의 소설을 읽었는데 뭔가 그만의 독특한 느낌이 있는거 같아 헌정집을 낸다면 스티븐 킹이면 좋을거 같네요~
  • 스루 2026.03.22 01:13
    아야츠지 유키토 작가요
    관 시리즈의 특수한 건물이라는 소재가 패러디하기 좋기도 하고
    후배 작가들 각자의 개성이 들어간 관을 모아놓으면 재밌을 것 같아서요
  • 제니우 2026.03.23 15:02
    이번 아리스가와 아리스 단편집에 참여한 작가 아오사키 유고의 헌정 작품집을 추천하고 싶네요.

    작가와 만남의 계기는 '우라조메 단마 시리즈'로 알려진 작품들로 접하게 되었는데 라이트 노벨스럽지만 본격이라는 소스를 첨가한 미스터리라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우라조마 덴마 시리즈'가 학교라는 공간을 통해 미스터리 소설을 풀어 나가기 때문에 작품집을 만든다면 학교를 장소로 하여 다양한 작가분들이 참여한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가지 수수께끼'...독자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끼게 할 작품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화이팅입니다...^^
  • 잠자러갈래 2026.03.23 23:59
    저는 요네자와 호노부요.

    ‘미스터리’라는 한 장르에서
    청춘 미스터리,역사 미스터리 등등
    다양하게 글을 잘 쓰는 작가라서
    이 작가가 딱 떠올랐어요.

    요네자와 호노부의 헌정 작품집이 나온다면
    여러 작가들의 특색있는 글들이 모여
    매력적인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 hzinkim 2026.03.25 16:12
    본문에 장르 제한이 없어서.. 우리나라 작가님들을 생각해봤어요.

    박완서 작가에 대한 헌정 단편집이 나오면
    수많은 독자들의 그리움이 좀 달래질 것 같아요.

    박완서 작가님이 미스터리를 쓰셨다면 아마 귀여운 일상 미스터리 물이 나오지 않았을까 이참에 한번 상상도 해봅니다.
    봄에 피는 작은 풀꽃들 같이 어여쁘고 소중하고 친근한 작품들..
    박완서 작가님이 그립습니다.
?
Attach Images or Files

Drop your files here, or click the button to the left.

Maximum File Size : 0MB (Allowed extentsions : *.*)

0 file(s) attached ( / )
Attach Images or Files

Drop your files here, or click the button to the left.

Maximum File Size : 0MB (Allowed extentsions : *.*)

0 file(s) attached ( / )

List of Articles
No. Subject Date Views
Notice [공지] 이벤트 참여 권한 변경 및 정족수 생성 4 2016.09.09 2222
Notice 이곳은 '이벤트'입니다. 2013.04.18 11000
530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 당첨자! 1 update 2026.08.03 53
529 [일본 요괴 도감 101] 당첨자! 2 2026.07.28 69
528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 7월 29일까지! (종료) 8 file 2026.07.23 147
527 [일본 요괴 도감 101] 7월 26일까지! (종료) 10 file 2026.07.17 175
526 [죽음의 인연 붉은 박물관] 당첨자! 4 2026.06.30 101
525 [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 당첨자! 2 2026.06.26 43
524 [죽음의 인연 붉은 박물관] 6월 29일까지! 9 file 2026.06.22 159
523 [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 6월 22일까지! 14 file 2026.06.12 343
522 [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 당첨자! 2 2026.05.29 61
521 [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 5월 27일까지!(종료) 11 file 2026.05.21 238
520 [사랑을 담아, 엄마가] 당첨자! 4 2026.04.28 60
519 [사랑을 담아, 엄마가] 4월 27일까지! 10 file 2026.04.20 233
518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당첨자! 6 2026.03.27 115
»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3월 25일까지! (종료) 13 file 2026.03.16 238
516 [내가 아는 루민] 당첨자! 2025.12.18 92
515 [내가 아는 루민] 12월 17일까지! (종료) 13 file 2025.12.11 202
514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당첨자! 1 2025.11.10 135
513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11월 6일까지!(종료) 25 file 2025.10.28 444
512 [밀실수집가] 당첨자! 2 2025.08.29 139
511 [밀실수집가] 8월 27일까지! (종료) 24 file 2025.08.19 39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 Next
/ 27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