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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료시카의 밤> 이벤트 진행합니다.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에 이은 아쓰카와 다쓰미의 두 번째 작품집 <마트료시카의 밤>입니다. 전작처럼 '다양한 형식, 본격 미스터리, 등장인물과 배경의 매력을 최대한 끌어낼 것'이라는 작의 아래 쓰여졌고 여기에 '코로나 사태'라는 배경이 하나 더 추가됐습니다.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손꼽히는 아쓰카와 다쓰미의 네 가지 이야기, 그 기량을 한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 언제나 간단한 이벤트입니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연말과 연시를 가르는 이벤트가 됐는데요. 다들 잘하셨고요. 새해에는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오직 미스터리 장르에 한해서) 새해 계획 있으면 알려주세요. 읽고 싶은 책, 보고 싶은 드라마, 쓰고 싶은 글? 저는 교고쿠도 시리즈 중 '도불의 연회'를 아직 못 읽어서 내년에 성급하게; 읽어 보겠습니다.  덧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5분을 추첨하여, <마트료시카의 밤>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정족수 이벤트 마감일까지 10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오늘~ 2024년 01월 08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24년 01월 08일 이후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고지하며고지 이후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으로 [밤]이라는 말머리로 개인정보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발송을 위해 개인 정보(연락 받으실 이메일주소이름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책 발송 : 1월 11일 이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당첨자 개인정보 요청 메일 발송 후 3일 이내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도서 발송이 어려운 점 참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K732937920_01.jpg

 

  • 우아 2023.12.28 20:44
    연휴에 붉은 박물관. 기억 속의 유죄 읽은 계획입니다.
    계획을 실천하겠지.. ㅋㅋ
  • 모르그 2023.12.28 20:55
    새해에 아직 첫 두권밖에 못 읽은 필립 말로 시리즈를 독파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첫 두권밖에 안읽은 퀸 국명 시리즈도 어서...
  • 엽기부족 2023.12.28 21:12
    내년에 나올 미스터리 신작들 전부 다 읽고 싶어요 물론 마트료시카의 밤 포함해서 리드비, 블루홀, 내친구서재 굵직한 출간예정 작품들덕에 미스터리 덕후는 행복합니다 ㅎ
  • 스탠바이미 2023.12.28 21:59

    표지가 눈에 확 띌 정도로 멋지네요!

    새해엔 고전 미스터리 영화와 드라마들을 보고 싶습니다.
    특히 애거서 크리스티 원작을 각색한 작품들을 찾아 최근 것부터 시간을 거슬러 관람하고,
    원작도 함께 찬찬히 읽어볼까 합니다.

  • 블리오의바다 2023.12.28 23:04
    뭐니뭐니해도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 복습이 1번이죠. 처음 뵙는 작가의 소설이라 반신반의했는데 읽자 마자 '아 이 사람 찐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생각했어요. 그 외에도 요네자와 호노부 작가님의 『가연물』, 『I의 비극』 발매 전 『흑뢰성』을 복습하고, 시라이 도모유키 작가님의 『엘리펀트 헤드』, 『명탐정의 창자』 발매 전 『명탐정의 제물』을 다시 읽고 싶네요^^
  • 윤달 2023.12.28 23:29
    먼저 이벤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지금 보고 싶은 드라마가 있는데요 앤클리브스 작가의 영국 드라마 베라를 보고 싶어요 전에 책 하버스트리트 읽었는데 재미있더라고요 베라 스탠호프라는 중년의 여자 형사가 주인공인 미스테리 추리물인데요 여성 형사가 주연인 작품은 그렇게 흔하지를 않아서 더 호기심이 생깁니다 2024년에 시즌 13으로 드라마가 끝난다고 하니 내년에 시즌 1부터 달릴 생각입니다 <div>아 그리고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최근에는 붉은박물관과 기억속의 유괴도 모두 완독했네요 붉은 박물관 시리즈는 계속 허를 찔리며 읽어서 여기저기 재미있다고 소문도 내고 지인에게도 책을 빌려준 상태입니다 ^^ 그럼 앞으로도 재미있고 신선한 미스테리 추리물 기대할게요!!</div>
  • 데런 2023.12.29 00:00
    음.. 새해에는 집에 모셔두고 몇 권밖에 읽지 못한 아르센 뤼팽 전집을 차근차근 읽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리드비 출판사도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랍니다~
  • 붉은까마귀 2023.12.29 00:58
    당첨받았던 기억 속의 유괴를 읽고, 그 외에 중요한 건 살인, 방주, 명탐정의 제물, 흉인저의 살인, 건널목의 유령 읽고 싶습니다.
  • 케치군 2023.12.29 01:36
    오, 이 책이 드디어 출간되는군요! '아쓰카와 다쓰미' 작가님의 국내 출간작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 중이에요 :)

    내년에는 '유키 하루오'의 [십계]와 [교수상회], '이가라시 리쓰토'의 [법정 유희], '시라이 도모유키'의 [명탐정의 창자], [엘리펀트 헤드] 출간을 기다리고 있어요! 출간되자마자 읽을 책들입니다 :)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좋은 책 많이 출간되기를 기대할게요!!
  • 비니루 2023.12.29 02:28
    새해 첫 미스터리로 [중요한 건 살인] 읽어야지 생각 중이고, [마트료시카의 밤]이 그 다음 후보입니다. 전작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도 재미있었지만 데카님의 영업에 넘어가서요... 아내랑 같이 보던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는 어쩌다 시즌 2 도중에 멈췄는데 마침 디즈니+도 구독이 멈춘 상태라 큰 결심이 필요합니다. 시즌 3이 그렇게 잘 나왔다던데요! 새해엔 읽은 책들 독후감도 짤막하게나마 써 봐야지 생각해 봅니다.
  • 하랑 2023.12.29 18:10
    저는 새해에는 피에르 르메트르의 [형사 베르호벤] 시리즈([이렌]만 읽었네요)와, 마이클 코넬리 [해리 보슈] 시리즈를 읽을 계획입니다(3편까지 읽은 상태입니다). 그 외 미스터리 걸작들을 틈틈이 읽어볼 계획이예요.
  • 헤론 2023.12.30 03:04
    사놓고 잠시 미뤘는데, 아쓰카와 다쓰미와 샤센도 유키가 함께 기획하고 쓴 <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을 이제 읽어 보려고 합니다. 일본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들의 활약이 최근 돋보이고 있는데, 이들의 이야기도 잘 보고 싶습니다.
  • 포겟 2023.12.30 08:32
    23년에는 평균 1달에 스릴러/미스터리 1권을 봤는데 내년에는 야심차게 1달에 2권을 보자!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어려울 것 같아요. 1.5권을 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ㅎㅎ 더불어 리뷰는 고사하고 100자평도 꼬박꼬박 남겨보고 싶네요. 목표는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div><br></div><div>올 해 본 책 : 유리탑의살인,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흑뢰성, 네가 사라진 날, 모방범, 옥스포드 운하 살인 사건, 얼굴 없는 살인자, 악의, 스파이와 배신자, 열차 안의 낯선 자들, 퍼핏쇼, 린든 샌즈 미스터리, 어셴든, 영국 정보부 요원.</div>
  • EUROBEAT 2023.12.31 20:09
    금년엔 오리하라 이치 매력에 푹 빠져 그의 진면목을 알게된 것, 어린 시절부터 '육교 살인사건'으로 알고 있었던 녹스의 작품을 접해 의미가 있었고.
    내년엔 고전 추리물이 좀 더 많이 출간되기 바라면서(나선계단의 비밀은 eBook 外 종이책으로도 출간됐으면 하는 바램), 구입만 해놓고 제대로 읽지 못했던 검은숲 發 엘러리 퀸 시리즈, 러브크래프트 전집 마무리 부터.
  • 드드듣 2024.01.01 00:50
    최근에 개는 어디에를 읽었는데 다음에는 부러진 용골을 읽고싶라요
  • as 2024.01.01 16:11
    정신없이 보내다가 1월 1일을 맞이하여 하우미 올해의 미스터리 뽑아야지! 하고 들어왔습니다만, 아직 시작하지 않았군요. 2023년에는 정말 많이 못읽었습니다. 뭘 읽자고 다짐한다기보다는, 마감 빡빡하게 잡지 말고 느긋하게 추리소설 읽을 시간을 갖자! 생각하는 중이에요. [마트료시카의 밤] 재미있어 보이네요.
  • 추리추리마추리 2024.01.01 17:26
    너무나 기대되어요!!!!!<br>추리광팬인데 다쓰미씨는 제게 추리단편의 맛을 알려준 작가님이에요♡♡♡♡♡<div>올해는 친구들과 추리소설모임도 만들기로 했는데 이 책으로 시작하고 싶습니다:)</div><div>단편이 독서모임에 좋은 듯해요<br>책 내주신 출판사 관계자분, 번역자님께 감사드립니다.<br>여기 출판사에서 내주신 기억속의 유괴도 너무나 흥미진진했어요. 고맙습니다♡♡♡♡♡</div>
  • 마지막 2024.01.02 06:52
    새해에는 일본어 공부해서 정발이 인된 추리소설 읽어보고 싶어요. 조즈카 후속작이나 미야 유타카의 정발안된 직품을 빨리 만나고 싶네요 ㅠㅠㅠ
  • 사파 2024.01.02 13:14
    새해 특별한 계획 없네요. 늘 그래왔듯 좋아하는 본격물 찾아서 읽고, 읽을만한 본격물 없으면 집에 소장중인 미독인 책들 꺼내 보고...그냥 방주, 명탐정의 제물, 붉은 박물관, 3인의 명탐정 정도 수준의 재미를 갖춘 미스터리 작품들이 꾸준히 나왔으면 좋겠네요.
  • 프리실라 2024.01.03 07:02
    미 발간된 해미시맥베스 시리즈
    정말 읽고싶습니다
    현대문학에서 완결해주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리고 북스피어에서 파일로벤스 시리즈도 완결해주면 정말좋겠습니다

    이왕하는김에 메그레경감도 완결좀


    진짜 읽어보고 싶은 미스테리는 아직 나오지않은 책들이네요
  • 연퐝 2024.01.03 07:30
    오.. 아쓰카와 다쓰미 작품집! 기대됩니다.
    신년 하반기에는 쟁여둔 보드게임을 개시하고 싶네요.
    아컴미스터리, 트레지디루퍼, 기타 머더미스터리 류 보드게임을 펀딩만 해놓고 사정상 못하고 있네요 ㅎㅎㅎ
  • zekyll 2024.01.03 15:38
    애드거 앨런 포 어워드 수상했다는 "붉은 궁" 위시리스트에 넣어놨습니다.
    미미 여사의 "가모 저택 사건"과 "스나크 사냥"도 올해 읽을 예정입니다.

    위 작품은 제가 좋아하는(?) 작품집이군요. 4작품 모두 예고만 읽어도 기대되네요.
  • 희야사랑해 2024.01.05 23:54
    작년 악의 심장을 읽고 2권이 너무 궁금했는데.. 아직 못읽어봤네요~
    2권인 악의 사냥을 1월안에 꼭~ 읽어볼생각입니다~
    연쇄 살인범과 천재 수사관의 이야기였던 악의 심장을 추천받아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읽으면서 생각보다 연쇄살인범이었던 범인이 말이 많았던게 기억에 남아서 범인의 마지막은 어떻게 될지가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 이례 2024.01.07 04:34
    표지가 무척 매력적이네요! 이번 책도 기대가 됩니다. 올해에는 크리스티 전집과 작년에 나온 추리소설들을 읽고 싶네요. 특히 <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이 기대가 됩니다.
  • 피어 2024.01.08 16:49
    미루고 미루던 조커와 왓슨력, 달리의 고치를 읽는 것이 목표입니다. 셋 다 초반부 몇장 읽고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져버렸네요;;
    물론 신간들도 꾸준히 모아 읽을 예정입니다
  • Bo 2024.01.09 02:27
    저는 새해 목표로 사놓고 읽지 않은 미스터리 소설책들을 읽으려 해요!

    decca님께서 연재 중이신 단계별 추천 100선 중 그냥 무조건 유명한 작품들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려고 리스트를 다시 보니 이미 열한 종류를 소장하고 있더라구요. 그중 읽은 게 다섯 가지밖에 없을 정도로 묵혀놓은 먼지 쌓인 책들, 간만에 먼지 좀 털어 보려고 합니다...^^;;

    추가로 책은 사도 사도 또 사고 싶은 소유욕이 끝없는 사람이라 십각관의 살인이랑 점성술 살인 사건을 사서 읽어 보려 해요...!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를 더 먼저 사야할 것 같지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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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공지] 이벤트 참여 권한 변경 및 정족수 생성 4 2016.09.09 2222
Notice 이곳은 '이벤트'입니다. 2013.04.18 11000
530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 당첨자! 1 update 2026.08.03 53
529 [일본 요괴 도감 101] 당첨자! 2 2026.07.28 69
528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 7월 29일까지! (종료) 8 file 2026.07.23 147
527 [일본 요괴 도감 101] 7월 26일까지! (종료) 10 file 2026.07.17 175
526 [죽음의 인연 붉은 박물관] 당첨자! 4 2026.06.30 101
525 [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 당첨자! 2 2026.06.26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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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내가 아는 루민] 당첨자! 2025.12.18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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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당첨자! 1 2025.11.10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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