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Views 450 Comment 19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붉은박물관_입체.png

 

█ <붉은 박물관> 이벤트 진행합니다. 

 

<붉은 박물관>은 현재까지 두 권이 출간된 시리즈로, 국내 출간된 오야마 세이이치로의 최고작이라고 할 만한 작품입니다. 다섯 편이 수록된 연작 단편집으로 쉴 새 없이 뒤집히는 테크닉이 매력적입니다. 

 

자, 언제나 간단한 이벤트입니다. 추천하고 싶으신 범죄 드라마나 영상물 있으신가요? OTT, 국적 모두 상관없습니다. 재미있는 작품들 함께 보시죠. 저는 <라인 오브 듀티> 강력 추천합니다. 덧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5분을 추첨하여, <붉은 박물관>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정족수 이벤트 마감일까지 10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오늘~ 2023년 9월 20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23년 9월 20일 이후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고지하며고지 이후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으로 [박물관]이라는 말머리로 개인정보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발송을 위해 개인 정보(연락 받으실 이메일주소이름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책 발송 : 9월 20일 이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당첨자 개인정보 요청 메일 발송 후 3일 이내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도서 발송이 어려운 점 참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붉은박물관_제품상세_750px.jpg

 

  • 피어 2023.09.11 22:28
    한국 드라마 중에도 좋은 작품들이 있죠. ocn 드라마 왓쳐 추천합니다! 감시자는 누가 감시하는가 라는 캐치프레이즈의 수사 드라마인데 전체적인 긴장감과 미스터리 구조가 흥미진진합니다.
  • 지연 2023.09.11 22:29 SECRET

    "This is a secret article."

  • 데런 2023.09.11 22:36
    요근래 보고 있는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를 추천합니다. 시즌3에서도 이어지는 살인에 대한 수수께끼를 다양한 캐릭터들이 무겁지 않게 풀어가는 맛이 있더군요~
  • 고양이 2023.09.12 00:16
    좀 오래 전인데 리버라는 드라마 재미나게 보았어요.
  • 케치군 2023.09.12 00:21
    워낙 예전 작품들만 많이 봐서 추천하기 고민스럽지만.. 한국 드라마인 '시그널' 진짜 좋아해서 몇 번이나 봤어요. 한국에서 실제 있었던 사건들을 모티프로 한 것도 흥미롭고 과거와 현재를 무전으로 연결하는 것도 넘 신박한 설정이었습니다! 메마른 감성(?)에도 특정 에피소드에서는 눈물 펑펑... 저의 인생 드라마라서 추천해봅니다!!

    덧붙여, [붉은 박물관] 진짜 넘 기다렸어요!! 하루 빨리 출간되기를 바라봅니다 :)
  • 서윤 2023.09.12 00:36
    <신의 선물 14일> 납치사건을 다룬 드라마인데 평소에 드라마를 거의 안 보는데도 정신없이 본 기억이 납니다. 14일 전으로 되돌아가 추적하는 설정이 인상적이에요.
  • 로오오 2023.09.12 01:08
    시드니 루멧 감독의 영화 ‘12인의 성난 사람들’이랑 빌리 와일더 감독의 영화 ‘이중배상’ 추천합니다
    둘다 고전이지만 무지 재밌습니다
  • 우주괭이 2023.09.12 03:05
    포커페이스 추천합니다. 최근 본 추미스 영상물 중 가장 재밌게 봤어요. 이 드라마의 가장 큰 힘은 주연인 나타샤 리온의 매력에 있다고 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를 통해 나타샤 리온이 장르물에 어울린다는 건 잘 알고 있었지만, 이런 탐정역에도 탁월하다니...나타샤에게서 헤어나올 수가 없네요. 올해의 드라마로 선정하고 싶습니다.
  • 붉은까마귀 2023.09.12 05:58
    브레이킹 배드 추천합니다
    시즌5까지 작품성을 잃지 않은 명작입니다!
  • 비니루 2023.09.12 15:49
    이경미 감독 영화 [비밀은 없다] 강추합니다. 스릴러로 홍보되었지만, 실상 한국 최고의 본격 하드보일드 미스터리 영화로 꼽고 있습니다. 여러 OTT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 문득 연홍의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 가나다라tv 2023.09.12 17:02
    제레미브렛이 홈즈로나오는
    그라나다tv의
    셜록홈즈 시리즈죠

    지금도 티빙에서 볼수있습니다
    완결이 안되고 제레미브렛이 타계해서 애석할따름입니다
  • 스탠바이미 2023.09.12 22:10
    제임스 패터슨 원작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를 영상화한 작품들을 추천합니다.

    키스 더 걸 (1997년)
    스파이더 게임 (2001년)
    알렉스 크로스 (2012년)
  • Crowcat 2023.09.13 20:06
    코엔 형제의 '밀러스 크로싱' 추천합니다. 언터쳐블, 좋은 친구들, 스카페이스 이런 류의 마피아 영화 중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사파 2023.09.14 01:33
    tv건 ott건 드라마는 안 봅니다. 당근 관심가는 범죄 드라마도 없고요. 최근에 본 범죄물은 영화 <밀수>가 있네요. 해양 범죄 활극인데 볼만합니다. 흥행에도 성공했고요. ott로 풀리면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 제니우 2023.09.14 14:58
    일본드라마 '아발란치'에 추천 한 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권력에 의해 은폐된 사건을 수사해 나가는 팀 '아발란치'에 관한 이야기로 사연을 가진 각각의 인물 5명이 팀을 구성하게 된 팀장을 주축으로 해서 우연한 기회로 힘을 합쳐 법과 정의가 무너진 사회에서 대다수가 침묵할때 과감히 앞장서서 악을 척결해 나가는 통쾌한 복수극이자 범죄 미스터리 드라마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더구나 작품의 서사나 플롯...즉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드라마의 힘이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예상할 수 없는 다양한 반전들도 영상에 숨겨져 있는 측면에서 손색없는 작품이라 감히 또 한 번 추천 이유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야마 세이이치로의 '붉은 박물관'....더위를 잊게 하고 다가오는 가을과 함께 독서의 즐거옴을 줄 작품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화이팅입니다...^^
  • hansang 2023.09.17 23:59
    21세기를 무대로 그럴듯하게 만들어낸 고전 스타일의 본격 추리 영화 <<나이브스 아웃>> 추천드립니다. 정교한 범행 계획, 트릭과 명탐정까지 완벽합니다.
  • littlemy 2023.09.19 22:04
    중국 드라마 <마천대루> 추천합니다. 젊고 아름다운 여성이 자택에서 시체로 발견되고, 그녀가 살던 아파트의 이웃들이 용의선상에 올라 경찰에게 심문 받으면서 진상을 밝혀나가는 내용이에요. 매우 흡인력이 뛰어나서 빈지워칭하게 되고요, 후반 가면 뒤통수도 상당히 얼얼하게 만드는 추리물로서 수작인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아, 주인공이 안젤라 베이비예요. 그녀의 비밀을 밝혀나가는 내용입니다. ^^ 이 드라마에서 연기도 굉장히 좋더라고요. 전 눈물도 찔끔 흘렸네요... 아직 안 보신 분 있다면 한 번 시도해보세요. 티빙, 웨이브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슈메드릭 2023.09.20 05:14
    제가 근래에 재밌게 본 범죄 드라마는 애플TV+에서 방영한 [에프터파티]입니다. [레고 무비]나 [스파이더맨] 애니를 만든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 듀오의 작품인데, 매 편마다 뮤지컬, 호러, 액션 등등 각각 장르를 달리하며 추리극을 풀어내는 솜씨가 아주 일품인 시리즈입니다. 2시즌에선 켄 정과 존 조도 나오고, 제법 웃기고 의외의 미스터리성도 강한 작품이에요. 영리하게 장르를 비틀며 가지고 노는데 낄낄거리며 정말 에프터파티처럼 볼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오야마 세이이치로의 [붉은 박물관]도 이런 재미가 있을 거 같아 기대되네요!
  • 탐정맛카롱 2023.09.21 06:08
    진부할 수 있겠으나 애니메이션 <빙과> 추천합니다. 원작 고전부 시리즈를 뛰어난 영상미를 바탕으로 충실하게 담아내어 좋아합니다.
?
Attach Images or Files

Drop your files here, or click the button to the left.

Maximum File Size : 0MB (Allowed extentsions : *.*)

0 file(s) attached ( / )
Attach Images or Files

Drop your files here, or click the button to the left.

Maximum File Size : 0MB (Allowed extentsions : *.*)

0 file(s) attached ( / )

List of Articles
No. Subject Date Views
Notice [공지] 이벤트 참여 권한 변경 및 정족수 생성 4 2016.09.09 2222
Notice 이곳은 '이벤트'입니다. 2013.04.18 11000
530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 당첨자! 1 update 2026.08.03 52
529 [일본 요괴 도감 101] 당첨자! 2 2026.07.28 67
528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 7월 29일까지! (종료) 8 file 2026.07.23 146
527 [일본 요괴 도감 101] 7월 26일까지! (종료) 10 file 2026.07.17 175
526 [죽음의 인연 붉은 박물관] 당첨자! 4 2026.06.30 101
525 [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 당첨자! 2 2026.06.26 43
524 [죽음의 인연 붉은 박물관] 6월 29일까지! 9 file 2026.06.22 159
523 [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 6월 22일까지! 14 file 2026.06.12 341
522 [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 당첨자! 2 2026.05.29 61
521 [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 5월 27일까지!(종료) 11 file 2026.05.21 238
520 [사랑을 담아, 엄마가] 당첨자! 4 2026.04.28 60
519 [사랑을 담아, 엄마가] 4월 27일까지! 10 file 2026.04.20 233
518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당첨자! 6 2026.03.27 115
517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3월 25일까지! (종료) 13 file 2026.03.16 238
516 [내가 아는 루민] 당첨자! 2025.12.18 92
515 [내가 아는 루민] 12월 17일까지! (종료) 13 file 2025.12.11 200
514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당첨자! 1 2025.11.10 135
513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11월 6일까지!(종료) 25 file 2025.10.28 444
512 [밀실수집가] 당첨자! 2 2025.08.29 139
511 [밀실수집가] 8월 27일까지! (종료) 24 file 2025.08.19 39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 Next
/ 27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