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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사라지던 밤 1_입체(웹용).png

소녀가 사라지던 밤 2_입체 띠지(웹용) 수정.png

█ <소녀가 사라지던 밤 1 2> 이벤트 진행합니다. 

 

자, 언제나 간단한 이벤트입니다. 경찰이 등장하고 수사가 중심이 되는, 인상 깊은 작품을 추천해주시겠어요? 자유롭게 덧글로 달아주세요. 저는 예전에 읽었던 '경관의 피'가 문득 떠오르는군요..  덧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5명을 추첨하여 <소녀가 사라지던 밤 1, 2>를 보내 드립니다~ 

 

*이벤트 정족수 이벤트 마감일까지 10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오늘~ 2022년 7월 14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22년 7월 15일 이후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고지하며고지 이후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으로 [소녀]라는 말머리로 개인정보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발송을 위해 개인 정보(연락 받으실 이메일주소이름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책 발송 : 7월 18일 이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당첨자 개인정보 요청 메일 발송 후 3일 이내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도서 발송이 어려운 점 참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소녀가 사라지던 밤1 상세페이지 최종.jpg

 

  • 사파 2022.07.06 16:23
    현직 형사가 쓴 한국형 범죄 스릴러라는 점에서 불현듯 오래전에 읽은 책 한 권이 떠오르네요. 바로 범죄 전문 기자 출신 신재형 작가가 쓴 한국형 크라임 스릴러 <흔한 일들>입니다. 경찰청 프로파일러와 연쇄살인범의 대결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서 무척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네요^^.
  • expensive_wolf 2022.07.06 18:03
    헨닝 만켈의 형사 '발란데르 시리즈' 추천하고 싶습니다. 유럽소설이지만 영국BBC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져 넷플릭스에 '영 윌랜더' 시리즈로 올라와 있어요. 북유럽 특유의 건조하고 쓸쓸한 분위기가 좋아서요.
  • 쏘세지공장사장 2022.07.06 19:46
    시리즈로는
    넬레 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 시리즈)
    추천합니다
  • 네로 2022.07.06 21:25
    요코야마 히데오 <제3의 시효>, 곤노 빈 <은폐수사> 재미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 붉은까마귀 2022.07.07 00:47
    드라마 시효경찰
    추천합니다
  • 핫키드 2022.07.07 22:04

    요코야마 히데오의 <64>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영미권 작품으로는 에드 맥베인의 "87분서 시리즈"가 훌륭했고요.
    <64>는 스케일도 크고 미스터리는 물론 경찰 내부의 권력 관계까지 살필 수 있는 대작이었습니다.
    지인들에게 강추하는 수작입니다.

  • 스티븐퀸 2022.07.11 09:21

    마이클 코넬리 [해리 보슈] 시리즈 추천해요. 이만한 스토리텔링과 감동을 만나기 쉽지 않은 듯...

    미드도 꽤 재미집니다. 순서는 원작과 다르지만 웰메이드 드라마입니다.

  • 헤론 2022.07.12 09:03
    박영광 작가님 작품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경찰 소설로 가장 유명한 건 역시 에드 맥베인의 <87분서 시리즈>지만 이미 언급되었군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것은 피터 러브시의 <피터 다이아몬드> 시리즈입니다.
    끈기로 승부하는 경정 피터 다이아몬드의 활약이 돋보이죠. 우리나라에 딱 두 편 나왔고 예고편을 보니 아직 나오지 않은 두 편도 정말 궁금하지만 미발간이라 안타깝습니다.
  • 팬텀헌터 2022.07.13 21:48
    발란데르 시리즈!
    북유럽 경찰 스릴러 최고봉이라 할 만한 헨닝 만켈의 작품입니다.
    이후 수많은 아류 노르딕 범죄 스릴러가 장르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 슈메드릭 2022.07.14 13:31
    이번 박찬욱 감독의 [헤어진 결심]에도 슬쩍 등장했던 마르틴 베크 시리즈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웃는 경관]을 뽑아보겠습니다. 영화로도 만들어졌고, 재미나 사회상을 반영한 부분 그리고 구성적인 측면에서도 여러모로 경탄을 자아내게 했던 뛰어난 경찰소설이죠. 미국에 87분서라면, 스웨덴엔 단연 마르틴 베크입니다.
  • 비니루 2022.07.15 01:40
    모델 출신의 열혈 경찰 아멜리아 색스가 천재 법의학자 및 여러 경찰들의 도움으로 수사를 진행하는 링컨 라임 시리즈가 생각나네요. 두 번째 작품인 코핀 댄서가 가장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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