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구입한 책 중 하나입니다. 세계 3대 추리소설 중 하나라는 살의를 쓴 앤서니 버클리가 쓴 소설(참고로 살의는 다른 필명 플랜시스 아일즈로 썼지만 같은 인물이라고 합니다) 유감이지만 아직 살의는 못 본 채 초콜릿 살인사건만 본 상태입니다. 동서미스터리북(DMB)시리즈 중 하나인데 게인적으로 이 시리즈는 번역이 다소 이상해서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나마 이렇게라도 볼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해야 될 듯 싶습니다.
초콜릿 살인사건이 일어난 사건을 클럽의 사람들이 하나씩 풀어나가는 흥미로운 방식이었다면 이 시행착오는 무고한 사람이 자신의 무죄를 밝히는 내용이 아닌 유죄를 밝히는 흥미로운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시행부 인생을 선고받은 중년의 평론가 토드헌터씨가 죽기전에 할 수 있는 가장 유익한 일이 어떤 것인지를 생각하던 중 타인을 위해 유익한 살인을 저지를 것을 결심하게 됩니다. 몇번의 망설임끝에 선택한 대상은 인기 여배우, 그녀를 죽이기로 결심한 토드씨는 그녀가 죽은 날 이후 자신의 정리를 하고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동경에서 여배우살인범으로 다른 사람이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귀국하여 자신의 유죄를 증명하기 위해 움직이는 내용입니다. 초콜릿 살인사건에도 등장한 탐정이 등장하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흥미진진하니 못 읽어보신 분들은 일독해보실 만 합니다.
초콜릿 살인사건이 일어난 사건을 클럽의 사람들이 하나씩 풀어나가는 흥미로운 방식이었다면 이 시행착오는 무고한 사람이 자신의 무죄를 밝히는 내용이 아닌 유죄를 밝히는 흥미로운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시행부 인생을 선고받은 중년의 평론가 토드헌터씨가 죽기전에 할 수 있는 가장 유익한 일이 어떤 것인지를 생각하던 중 타인을 위해 유익한 살인을 저지를 것을 결심하게 됩니다. 몇번의 망설임끝에 선택한 대상은 인기 여배우, 그녀를 죽이기로 결심한 토드씨는 그녀가 죽은 날 이후 자신의 정리를 하고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동경에서 여배우살인범으로 다른 사람이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귀국하여 자신의 유죄를 증명하기 위해 움직이는 내용입니다. 초콜릿 살인사건에도 등장한 탐정이 등장하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흥미진진하니 못 읽어보신 분들은 일독해보실 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