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 품평회라...제가 추리소설을 품평할만한 경지가 아닌지라 좀떨리네요...그래도 제가 어쩌다 보니 써야되는분위기인거 같아 이렇게 써봅니다.근데..왜 전 이렇게 글쓸떄는 글씨가 파란색인가요??올리면 검정이되는데..제가 컴맹인지라...그냥참아야겠지요??^^
저는 애거서크리스티나 앨러리퀸풍의 추리소설을 좋아합니다. 첫째로 너무폭력적이거나 자극적이지않아서. 둘째로 권선징악으로 끝나기떄문에. 셋쨰로 다읽고나서 뒷통수를 얻어맞은듯한 결말이 좋아서..입니다. 옥스퍼드운하살인사건은 이중 셋쨰를 제외하고는 저에게 굉장히 잘맞는소설이었습니다. 올여름 반다인의 드래곤풀을 읽다가 머리를쥐어뜯으며 감기는 눈을 부릅뜨고 읽던거와는달리...(반다인을 사랑하시는 모든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제가 머리가나쁜지라...어려운...책은...)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재미있게...안졸고 읽었습니다. 모스의 캐릭터가 아주 매력적이더군요.. 유머러스하고 귀엽기도하고.그러면서도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날카로움도 가지고있구요...읽으면서 연신 웃을수있었습니다.뒷표지에 영국인들이 셜록홈즈보다 모스경감을 더 좋아한다고 씌어있네요...그게사실일까요???어쩃든..저는 워낙셜록홈즈를 좋아하진않아서인지 모스경감이 더좋긴하더군요...그리고 뒤에 이사이트의 운영자 데카님의 글이있어서 아주 반가웠습니다. "시종일관 번뜩이는 직관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모스의 활약상이 빛나는 작품!"이라고쓰셨네요...네..그렇습니다. 직관으로 사건을해결해나가지요...^^
뒤에 장경현씨가 써놓은 작품감상이 너무 좋아서.그걸그냥옮기고 싶지만 참고만해서 쓴다면...이책은 콜린덱스터가 실제 사건을 보고 영감을 얻어서 썼다고합니다. 모스는 위장병으로 인해 병원으로 실려가게됩니다. 그곳에서 죽은대령이쓴 책을 우연히 선물받게되고, 그 책은 에로물떄문에 찬밥이됩니다. 에로물떄문에 망신을 당하게된 모스는 그책을 읽게되고그책에 빠져들게 됩니다. 아무리 100년전의 책이라고해도 너무 허술한 내용들이 많은걸 느끼고 하나씩파헤치게 됩니다. 그리고...내용은 얘기하면 안된는거지요???
그럼 여기서 장경현씨의 글을 인용하자면"추리소설의 특성상 모든문장이 복선이 될수있으므로 눈앞의 문장하나하나가 속임수고 암시인것이다. 따라서 독자는 책장을 펼침과 동시에 작가와 게임을 하게된다. 그과정에서 독자는 가슴두근거리는흥분을 느끼게 된다. 멋지지않은가? 책의 한줄한줄을 곱씹으며 스릴을 느씰 수있는 기회는참으로 드물다"
어쩄든!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책입니다. 물론다빈치 코드도 재미잇엇는데요. 그건 추리소설이라고하기엔 한 10%부족했던거같구요 이책은 결말에 좀야~게서1%정도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나온 것?떄문에 책을한번더 읽엇는데 두번쨰읽었을떄가 더 재미잇었습니다. 뒤에보니 the way through the woods랑 the jewel that was ours내용소개가있더군요. 이것도 나올꺼같습니다. the way through the woods는 너무 보고싶어하던책입니다. 꼭나왔으면좋겟어요...
내지가 옛날해문책들보다 더 보기좋아진거같더군요...그리고 이건 그냥갠적인궁금증인데요...왜 해문은 빨간표지를 선호할까요???표지는 이쁘고 맘에드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네요...여기에 해문관계자님도 계시겠죠???
저는 애거서크리스티나 앨러리퀸풍의 추리소설을 좋아합니다. 첫째로 너무폭력적이거나 자극적이지않아서. 둘째로 권선징악으로 끝나기떄문에. 셋쨰로 다읽고나서 뒷통수를 얻어맞은듯한 결말이 좋아서..입니다. 옥스퍼드운하살인사건은 이중 셋쨰를 제외하고는 저에게 굉장히 잘맞는소설이었습니다. 올여름 반다인의 드래곤풀을 읽다가 머리를쥐어뜯으며 감기는 눈을 부릅뜨고 읽던거와는달리...(반다인을 사랑하시는 모든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제가 머리가나쁜지라...어려운...책은...)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재미있게...안졸고 읽었습니다. 모스의 캐릭터가 아주 매력적이더군요.. 유머러스하고 귀엽기도하고.그러면서도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날카로움도 가지고있구요...읽으면서 연신 웃을수있었습니다.뒷표지에 영국인들이 셜록홈즈보다 모스경감을 더 좋아한다고 씌어있네요...그게사실일까요???어쩃든..저는 워낙셜록홈즈를 좋아하진않아서인지 모스경감이 더좋긴하더군요...그리고 뒤에 이사이트의 운영자 데카님의 글이있어서 아주 반가웠습니다. "시종일관 번뜩이는 직관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모스의 활약상이 빛나는 작품!"이라고쓰셨네요...네..그렇습니다. 직관으로 사건을해결해나가지요...^^
뒤에 장경현씨가 써놓은 작품감상이 너무 좋아서.그걸그냥옮기고 싶지만 참고만해서 쓴다면...이책은 콜린덱스터가 실제 사건을 보고 영감을 얻어서 썼다고합니다. 모스는 위장병으로 인해 병원으로 실려가게됩니다. 그곳에서 죽은대령이쓴 책을 우연히 선물받게되고, 그 책은 에로물떄문에 찬밥이됩니다. 에로물떄문에 망신을 당하게된 모스는 그책을 읽게되고그책에 빠져들게 됩니다. 아무리 100년전의 책이라고해도 너무 허술한 내용들이 많은걸 느끼고 하나씩파헤치게 됩니다. 그리고...내용은 얘기하면 안된는거지요???
그럼 여기서 장경현씨의 글을 인용하자면"추리소설의 특성상 모든문장이 복선이 될수있으므로 눈앞의 문장하나하나가 속임수고 암시인것이다. 따라서 독자는 책장을 펼침과 동시에 작가와 게임을 하게된다. 그과정에서 독자는 가슴두근거리는흥분을 느끼게 된다. 멋지지않은가? 책의 한줄한줄을 곱씹으며 스릴을 느씰 수있는 기회는참으로 드물다"
어쩄든!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책입니다. 물론다빈치 코드도 재미잇엇는데요. 그건 추리소설이라고하기엔 한 10%부족했던거같구요 이책은 결말에 좀야~게서1%정도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나온 것?떄문에 책을한번더 읽엇는데 두번쨰읽었을떄가 더 재미잇었습니다. 뒤에보니 the way through the woods랑 the jewel that was ours내용소개가있더군요. 이것도 나올꺼같습니다. the way through the woods는 너무 보고싶어하던책입니다. 꼭나왔으면좋겟어요...
내지가 옛날해문책들보다 더 보기좋아진거같더군요...그리고 이건 그냥갠적인궁금증인데요...왜 해문은 빨간표지를 선호할까요???표지는 이쁘고 맘에드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네요...여기에 해문관계자님도 계시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