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서점에 가서.. 이번엔 일본쪽을 읽어보자 해서..
외딴섬 악마와 혼징살인사건, 불연속 살인사건을 사왔습니다..
그중 가장 재미있을것 같아서 외딴섬 악마를 읽었죠..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이해해주시면.. 감사..
밀실살인과 한낮에 백사장에서 탐정역할의 인물이 살해당하는 전반부와
외딴섬에 가서 모험(?)을 하는 후반의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읽는 당시에는 거침없이 재밌게 읽어 나갔지만..
반전 문화에 살다보니.. 마지막 반전이 없는게 못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살인트릭에 대한 허술함도 많이 느꼈었습니다. 저만 그런것인진
몰라도 말이죠...
제가 란포의 다른작품은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다른 작품들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검은집'처럼 공포감도 주지 못하고...
여타의 다른 추리소설처럼 작가와 독자와의 두뇌싸움(?)등도 거의
없는 듯 합니다.. 전반부가 추리소설적인 내용이지만 작가의 트릭이
좀 허술하다는 생각이 들고... 힘이 좀 빠집니다...
그리고 등장인물의 관계또한 너무나 ....
알고 보니 이거였다.. 알고 보니 그랬었다.. 등등...
결국엔 완전 악평인 글이 되었는데..
읽어나가는 동안에는 재미가 있습니다... 엽기적인 내용도 있구요..
지금 시대에선 아닐지 몰라도 책이 씌어진 시절에는 대단한 상상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외딴섬 악마와 혼징살인사건, 불연속 살인사건을 사왔습니다..
그중 가장 재미있을것 같아서 외딴섬 악마를 읽었죠..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이해해주시면.. 감사..
밀실살인과 한낮에 백사장에서 탐정역할의 인물이 살해당하는 전반부와
외딴섬에 가서 모험(?)을 하는 후반의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읽는 당시에는 거침없이 재밌게 읽어 나갔지만..
반전 문화에 살다보니.. 마지막 반전이 없는게 못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살인트릭에 대한 허술함도 많이 느꼈었습니다. 저만 그런것인진
몰라도 말이죠...
제가 란포의 다른작품은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다른 작품들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검은집'처럼 공포감도 주지 못하고...
여타의 다른 추리소설처럼 작가와 독자와의 두뇌싸움(?)등도 거의
없는 듯 합니다.. 전반부가 추리소설적인 내용이지만 작가의 트릭이
좀 허술하다는 생각이 들고... 힘이 좀 빠집니다...
그리고 등장인물의 관계또한 너무나 ....
알고 보니 이거였다.. 알고 보니 그랬었다.. 등등...
결국엔 완전 악평인 글이 되었는데..
읽어나가는 동안에는 재미가 있습니다... 엽기적인 내용도 있구요..
지금 시대에선 아닐지 몰라도 책이 씌어진 시절에는 대단한 상상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