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들을 읽다 보면 어떤 때에는 별로 높임말을 쓸 상대가 아닌 것 같음에도 높임말을 쓰고, 또는
그 반대로 높임말을 써야 할 것 같은데 그냥 반말체로 번역되어 있는 경우가 가끔 보입니다. 또 동일한
인물들 사이의 대화이고 같은 시리즈물인데도 불구하고 어떤 책에서는 일방이 반말로 말걸고, 다른 책에
서는 그 일방이 존대말을 쓰는 경우도 있더라구요.(그 두권 사이에 두 인물들 사이는 별 변화가 없었고
요) 잘은 모르지만 일본어에도 높임말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가 발생하는 이유가 궁금합니
다. 특히 첫번째 경우는 그럴 수도 있겠지만 두번째 경우는 그냥 번역상의 실수인가요? 이 사이트에 일본
어를 잘 아시는 분들도 몇 분 계시는 것 같아서 질문해봅니다.
그 반대로 높임말을 써야 할 것 같은데 그냥 반말체로 번역되어 있는 경우가 가끔 보입니다. 또 동일한
인물들 사이의 대화이고 같은 시리즈물인데도 불구하고 어떤 책에서는 일방이 반말로 말걸고, 다른 책에
서는 그 일방이 존대말을 쓰는 경우도 있더라구요.(그 두권 사이에 두 인물들 사이는 별 변화가 없었고
요) 잘은 모르지만 일본어에도 높임말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가 발생하는 이유가 궁금합니
다. 특히 첫번째 경우는 그럴 수도 있겠지만 두번째 경우는 그냥 번역상의 실수인가요? 이 사이트에 일본
어를 잘 아시는 분들도 몇 분 계시는 것 같아서 질문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