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출간된 책들 중에서는 가격도 싸고(보통 20%할인이죠..), 여러 작품들이 번역되어있어서
DMB를 몇권 사볼까 합니다만, 그 중에서 추천 바랍니다.
줄거리만 보고 샀다가 지뢰밞은게 몇개 있어서 신중해 지는군요(..)
대표적인게 신데렐라의 함정과 스위트홈 살인사건이었습니다.
신데렐라는 번역의 문제인지 원문이 그런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가서 끝까지 다 읽고도 내가 지금 뭘본거지 하는 생각밖에 안 들고 내용이 기억이 안 납니다-_-;
스위트홈은 조금 지루했구요..
가짜경감 듀와 구석의 노인 사건집, 상복의 랑데뷰는 괜찮았습니다.
트릭중심의 반 다인씨는 저 와는 코드가 안 맞더군요. 저는 캐릭터와 스토리, 즉 인물들간의 얽힌 관계를 좋아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크리스티 여사님이지만 그 분껀 해문판으로 자력으로 모을거랍니다:-)
그럼 고수님들의 많은 추천 바랍니다~^^
(아, 굳이 DMB가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DMB를 몇권 사볼까 합니다만, 그 중에서 추천 바랍니다.
줄거리만 보고 샀다가 지뢰밞은게 몇개 있어서 신중해 지는군요(..)
대표적인게 신데렐라의 함정과 스위트홈 살인사건이었습니다.
신데렐라는 번역의 문제인지 원문이 그런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가서 끝까지 다 읽고도 내가 지금 뭘본거지 하는 생각밖에 안 들고 내용이 기억이 안 납니다-_-;
스위트홈은 조금 지루했구요..
가짜경감 듀와 구석의 노인 사건집, 상복의 랑데뷰는 괜찮았습니다.
트릭중심의 반 다인씨는 저 와는 코드가 안 맞더군요. 저는 캐릭터와 스토리, 즉 인물들간의 얽힌 관계를 좋아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크리스티 여사님이지만 그 분껀 해문판으로 자력으로 모을거랍니다:-)
그럼 고수님들의 많은 추천 바랍니다~^^
(아, 굳이 DMB가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것은 '소름'과 에도가와 란포의 작품과 '문신 살인사건' 그리고 '9마일은 너무 멀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