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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미 아사 두 작품이 출간돼 동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두 권이 동시에 갖춰지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벤트 상품
<얼어붙은 송곳니> 각 5권
<죽어도 잊지 않아> 각 5권

1등!! 두권 모두

총 11명에게 12권의 책이 갑니다.

이벤트 기간
9월 7일(금요일) - 9월 14일까지(금요일)
발표는 9월 17일, 그리고 발표 후에 선정되신 분들은 decca@gmail.com으로 주소, 우편번호, 성함, 아이디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책은 그 주에 등기 우편으로 발송하겠습니다.

이벤트 참여 조건
하우미 회원(일미문즐에도 동시 이벤트를 진행 예정이기 때문에 겹치면 안됩니다)

이벤트 내용
책을 드릴 때마다 이벤트로 골머리가 아픕니다. 사실 별 거 다해봤지요; 십자말 풀이, 게시물 통계 등등;; 부족하고 모자란 저에게 반짝!! 할 만한 책 증정 이벤트를 소개해 주세요. 하우미를 발전시키기 위한 내용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이름 하여 책 증정 이벤트 왜 고민하니? 이렇게 해 보렴; 입니다;

가장 좋은 안으로 선정되신 분께는 상기 책 두 권을 동시에 보내드리고 다음 출간될 책 이벤트에 영광스러운 말머리를 넣어서 이벤트를 진행하겠습니다.
EX) 영광스러운 ‘데카’배 책 증정 이벤트;;

다만 미풍양속 사회정의에 반하는 이벤트는 참아 주시기 바랍니다.
EX) 점성술처럼 시체를 토막내보는 거예요!!! (오우 노노;;)

글 남기실 곳
이 게시물의 덧글입니다!!
자 그럼 덧글 스타트 부탁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헤이스팅스 2007.09.07 22:24
    추리소설품평회에 많은 서평이 올라오는데, 운영진이 먼저 일정 기간을 정해놓고 최우수 서평을 한 편 선정합니다. 최우수 서평자로 지명받은 사람은 또 자신이 선정한 최우수 서평을 선정합니다. 또 서평자로 지명받은 사람이 또 서평자를 지목하고... 이렇게 10여명의 인원을 설정하여(증정도서가 5권이라는 가정하에) 10여편의 서평 중 또 회원들의 참여로 최우수 서평 5편을 선정합니다. 이 다섯편은 하우미의 최우수 장원 서평이라는 미명을 달아 놓고 도서를 증정하면 리뷰의 질 향상 및 회원참여가 활성화될 것 같습니다. (실효성은 의문이지만..ㅜㅜ;;)
  • 라블루걸 2007.09.07 22:30
    책 페이지수 맞추기.....
    제일 근접한 분 1등...차순 차순 그렇게 가면 재밌을 듯 한데....
    이미 시중에 풀렸으면 무효겠죠. --;;

    결론은 이벤트가 너무 늦어요!! (하하)



  • 짱구 2007.09.08 04:00
    퀴즈이벤트를 하는 건 어떨까요. 데카님이 문제를 매번 내는 건 부담이 되니, 문제 내는 일 자체를 이벤트로 하는 겁니다. 미스터리에 관한 문제 열 개 혹은 스무 개를 받아서 가장 좋은 문제를 낸 분을 뽑아서 책을 드리는 겁니다(예를 들면 매니악한 문제와 대중적인 문제를 잘 조화한 분께). 예전에 데카 님이 내신 십자말 풀이 문제를 받을 수도 있구요. 그런 식으로 몇 번 하면 문제가 꽤 많이 모일 겁니다. 문제은행이 만들어지는 거죠(공무원시험식으로^^). 그 후에는 문제은행에서 문제를 뽑아서 출제를 하는 겁니다. 본격적인 퀴즈 이벤트를 하는 거죠. 그래서 성적순으로 책을 드리는 겁니다. 퀴즈 이벤트 문제가 다 떨어지면 다시 문제 출제 이벤트를 하는 거죠.
  • lisbon 2007.09.08 16:58
    이벤트 도서에 맞는 키워드로 삼(?)행시 짓기. 예를 들면 '노나미 아사'로 오행시 짓기, '옥문도'로 삼행시 짓기, '아조토'로 삼행시 짓기 그런 거.. 넘 유치한 거죠, 그런 거죠?^^
  • 유실 2007.09.08 23:39
    하늘을 믿고 랜덤으로 돌리세요.(간단하게는 엑셀같은 것으로도 가능.)
    일반적인 책 카페가 아닌 여기에 올 정도라면 충분히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아닐까요?
    누구를 뽑더라도 후회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 송현제 2007.09.09 07:47
    문제 출제자가 어떤 간단한 이야기를 제시한 후에 그 결과를 완성하기가 어떨까 싶습니다.



  • 행인 2007.09.09 18:38
    사다리타기는 어떨지요? 일정기간을 정해놓고 번호를 선택하게 합니다.
    참석하는 사람이 많다면 몇 일 동안 예선을 치룬 뒤 마지막 결승전을 벌이는 것이죠.
    기본적으로 몇 일 동안 당첨한 사람들은 한권씩 가져가고, 결승전에서 우승한 사람은
    두 권을 가져가는 거죠.
    기본적으로 모든 회원에게 기회를 한 번씩 주고, 활동양이나 자체 가산점자에게 차등을
    두어 한두 번 정도 더 기회를 주는거죠.
    사다리타기의 결과는 매일 일정시간을 정해놓고 발표하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을 짜기 힘들다면 간단하게 그려놓고 사진을 올려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언터처블 2007.09.10 04:00
    매달 회원들의 투표로 최고의 추리소설 품평을 꼽는 '이달의 리뷰'를 뽑는 것이 어떨까요.
    물론 그 분에게 책 증정의 우선권이 주어지고요... 그리고 이를 확대해서 12월달에 '이년의 리뷰'는 좀 곤란하고 '올해의 리뷰' 또는 '이 리뷰가 대단해' 등등의 자체 상을 만들어 봄직한데 어떨런지... 그리고 노력을 감안해서 가장 많은 리뷰를 쓰신 분에게도 혜택을 주시도록 하고요...

    정 귀찮으시면 인생 福不福인데 선착순으로 그냥 하시죠. 아닌 밤중에 책 증정 글 올리시고 빠른 댓글을 보이신 선착순 몇분에게 주시던가요.. 인생 뭐 있나요!!!
  • 2007.09.10 04:31
    책의 한구절을 써놓고.. 그 책의 이름을 맞추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그 책을 읽지 않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데카님의 강력한(?) 권한으로 데카님이 좋아하는 책의 한 구절을 써놓고 책 이름을 알아내는 거죠. 물론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하지만 아주 어렵게; 문제 만들기 어렵겠지만.. 맞추는 분들도 적을테니.. 당첨자를 뽑는데 문제 없지 않을까요..
    데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본문을 가진 책 이름을 세가지 적어라.. 이런 것 어떨까요? 쉽게 만들면 쉽고 어렵게 만들면 어려울 수 있는 문제인것 같아요 ㅎㅎ
    P.s: 이벤트가 시작되고 계속 생각했지만 머리나쁜 저로써는 이정도 밖에 ㅠㅠ
  • dinosaur 2007.09.11 22:14
    스포츠 경기를 예측하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어 요즘은 야구 시즌 이니깐, 승리팀과 스코어 맞추기, 선발 투수가 삼진을 몇개 잡을까? 한경기에 안타 2개 치는 선수는 누굴까? 연속 삼진 당하는 선수는 누굴까? 등등..야구 시즌이 끝나면 농구, 배구 하니깐, 그에 맞는 문제를 내면 되고..축구는 점수가 많이 안나니깐, 관중수나 경고 받는 선수는 누굴까? 이런류의 문제를 내면 되고.. 흔한 이벤트 문제인가? 암튼, 저의 의견 이였습니다.
  • decca 2007.09.11 22:21
    오 이제 정족수가 얼추 갖추어진;; 이대로 변화가 없다면 모두 선물을 받으실 수 있어요!!;
  • jasmin85 2007.09.11 23:43
    여러분은 왜 추리소설 읽기를 좋아하십니까?
    저의 경우에는 '궁금증'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어떤 사건이 발생합니다. 사건의 주위에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이들 사이에는 숨겨진 '이야기'(동기)는 독자에게 미리 알려지기도 하지만 끝까지 숨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누가, 어떻게, 무슨 이유로 사건을 일으켰고, 그것을 밝혀 내는 과정이 미스터리의 일반 구조입니다.
    저는 추리소설의 등급을 '지은이가 던진 궁금증의 크기와 지속성' 그리고, '얼마나 논리적 혹은 극적으로 독자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느냐'를 가지고 매깁니다.
    '하우미'의 회원이라면 추리소설 읽기를 좋아하는 이상으로 추리소설에서 제시된 사건을 본인의 생각으로 재구성(해결)하는 것을 즐기실 것입니다. 저는 예전 '벗꽃이 싫어'라는 단편의 트릭을 푸는 이벤트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서술트릭이 구사된 것 같아 한 문장 한 문장 꼼꼼히 읽고, 짬짬히 시간이 날 때마다 해답을 생각 하였습니다. 물론 완전히 맞추지는 못하였지만 그 과정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이 번역 출간된다는 소식이 너무 기뻤고, 출간과 동시에 읽었습니다.
    '하우미'는 미스터리 클럽 중에서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주 이벤트를 하는 것도 아니므로, 제가 제안하는 이벤트는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추리단편의 일부 내용을 소개하고(줄거리 위주가 아니라 가급적이면 전 부분) 결말을 추리하게 하는 이벤트입니다.
    단지 책 1권 얻는 이벤트가 아니라 1주일 또는 더 오래, 마치 추리소설 작가가 된 듯한 행복한 기억을 회원 모두가 공유했으면 합니다.
  • 슬로보트 2007.09.12 02:54
    '50자 글짓기 놀이'는 어떨까요? 구둣점이나 문장부호는 제외하고 글자수만 계산해서 50자안에서 재미있는 글을 지어 보는겁니다. 반전이나 서스펜스가 있는 글이면 더욱 좋겠죠. 50자가 너무 짧다면 100자로 할 수도 있을 듯. 글솜씨 있는 분들이 많은 공간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 슬로보트 2007.09.12 03:45
    생각해보니 50자나 100자는 반전과 서스펜스를 담기엔 너무 짧은 것 같네요. 200자나 300자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짧을수록 재미있을 것 같아서 50자, 100자를 제안해봤는데... 너무 불가능한 제안을 생각없이 한게 아닌가 싶어서... 황급히 수정합니다. ^^;;;;;;
  • 샬랄라님 2007.09.12 05:59
    추리소설의 이벤트라면 책이름에 걸맞게 추리이벤트가 어떨까요?
    책이름과 약간의 소개글을 제시해주고 예비독자분들께서 나름대로 추리를 하는겁니다.
    진짜 책 내용을 맞추시는 분이 계시다면 뽀너스를 좀 드려도될것같구요(스포일러 나오면 큰일이겠지만요)

    이것외에 가장 간단한 이벤트라고 하면 아무래도 책의 제목으로 이벤트 하기가 아닐까요?
    예를 들면 '여러분이 죽어도 잊지못할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송곳니가 얼어붙은 정도로 무서웠던 경험을 알려주세요'
    같은게 가장 간단하고 재미도 있을것같네요.

    아니면 우리가 초딩때 즐겨했던 재밌는 놀이.제목 재미나게 바꾸기도 좋겠어요.
    도덕을 똥떡으로.국어를 죽어로 바꾸며 놀았던 그때로 돌아가 표지이름을 참신하게 바꿔서 직접 그린 다음 사진으로 찍어 올려주시는겁니다

    하지만 이것보다도 제가 강추하는 이벤트는 바로바로 나도 표지의 주인공이 되어보자~이벤트 입니다
    예를 들어 데카님이 '죽어도 잊지않아'의 표지를 올려주시면 참가자 분들께서 그 표지의 모습처럼 꾸미고 설정해서 사진을 찍는겁니다.그냥 표지와 똑같이 찍은 사진을 뽑는게 아니라 재미있고 참신한 사진을 뽑는거죠.표지의 여인이 손에들고있는 십자수(맞나요?)를 냄비뚜껑 으로 바꿔서 찍는다던가.남자분이 저 포즈를 하고 찍은 사진을 올리시는 거죠...;
    '얼어붙은 송곳니'라면....자신의 송곳니 찍어올리기?
    어쩐지 참가자가 전혀 없을것 같은 이벤트지만 실제로 해보면 제법 재미있을것같지않나요^^;?

    일단 실용성보다는 참신함...에 중점을둔 이벤트 아이디어 였습니다만,,
    책 증정 이벤트 왜 고민하니???인데 오히려 더많은 심란함과 고민을 안겨드리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양스 2007.09.12 18:16
    추리소설이나 추리소설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는 미궁게임 만들어서 ㄱㄱ
  • 슬로보트 2007.09.13 17:35
    위에 쓴 제안이 너무 막연한거 같아서 하나 더...
    (책욕심에 일 저질러 놓고 며칠째 혼자 이리 고민 저리 고민... ㅠ.ㅠ)

    책 제목을 이용한 광고 카피성 짧은 글짓기는 어떨까요?

    책 내용을 아시는 분은 스포일러가 없는 한도 내에서 책 광고를 하셔도 좋겠고,
    전혀 모르는 분도 부담없이 책 제목을 이용해 재미있는 글을 만들어 보는거죠.

    꼭 책 광고일 필요는 없고 책제목에서 떠오르는 책과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도 좋구요.
    예를 들면... " 암기법의 혁신! 더 이상 시험 걱정은 없다! '죽어도 잊지 않아~~'"
    (좀 유치한가요? 죄송.. ^^;;;;)

    혹시 진짜 괜찮은 글이 나와서 책 광고에 쓰게 된다면 일석이조의 효과가... ^^;;;;;;;
  • Candle 2007.09.14 17:28
    제가 막차 입니까?!

    두 가지로 나누어 제안해 봅니다.

    -> 1. 정모용 이벤트 (이건 덤;;)

    보드게임 중에 범인과 살인 수법 등을 맞추는 "The Clue" 라는 게 있습니다. 같이 모이게 되면 이런 것으로 이벤트 하는 것도 재미잇을 듯 싶네요.

    -> 2. 홈페이지용 이벤트

    아무래도 홈페이지의 발전을 위해서는, 충분한 이용자와 양질의 컨텐츠가 필요하겠지용.

    그래서 생각해 봤습니다.

    2-1 품평 이벤트

    현재로서는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일정 기간 내 품평들을 모아 놓고, 분야별로 회원 투표를 거쳐 심사하는 것입니다. 대신 분야를 나눠서, 예컨대 "가장 참신했던 형식" "문장성이 돋보이는 글" "시각이 참신한 글" "가장 재미있었던 글" 이런 식으로요.

    2-2 추리 이벤트

    소년탐전 김전일이나 탐정학원 Q 처럼 추리 이벤트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알려지지 않은 소설에서 차용해 오는 것은 반대입니다. 보통 데카님이나 이런 분들이 읽으시는 소설들은 왠만큼 인지도도 있고 읽을만한 가치도 있고 한 것들인 경우가 많아서, 알려지지 않았더라도 언제인가는 곧 출판될 듯 하니...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새로 창작하는 것도 무척 힘드실테니...-_-

    가볍게 일상적인 생활 풍경(방 안, 건물 안, 사무실 안, 강의실 안, 카페 안 등등) 사진이나, 주변 경치 사진 하나 딱 게시하고, 그것만 보고 최대한 많은 것을 추리해 낼 수 있는 회원에게 수상하는 이벤트가 괜찮을 듯 싶습니다.


    2-3 창작 이벤트

    일본의 추리 작가들은 동아리에서 서로 창작한 것을 돌려보며 성장한 케이스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도 그런 의미에서 가볍게라도 창작해 보는 것도 좋지 않겠습니까? 좋은 컨텐츠도 확보 되고요. 창작 게시판을 활성화 시켜서 회원 투표로 'ㅇㅇ 시즌의 명작' 이런 식으로 매번 한 편~두 편씩 뽑아서 책을 주는 겁니다. 혹시 잘 쓰시는 분이 계시면 2-2 번의 재료감으로 이용하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막차탄 Candle 였습니다. (__)

    (쓰다가 날아갈 뻔 했네요...광고로봇 나빠요 ㅠ)
  • 데스 2007.09.14 22:00
    음...이런건 어떨까요?? 좀 억지스러 울 수도 있지만 나만의 추리소설 지도를 만드는거에요..나만의 지도이긴 하지만 공감은 할 수 있는 지도..출발은 이벤트로 올려진 책..
    노나미 아사는 나오키상을 받은 작가 잖아요. 그런 또 다른 나오키상 수상작인 미야베 미유키. 저같은 경우 미야베 미유키 여사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이 다카노 가즈야키의 13계단 책 뒤편에 실린 심사과정에서였어요. 그래서 거기서 다카노 가즈야키를 연결!. 다카노 가즈야키는 에도가와 란포 수상작이니 또 다른 수상자인 히가시노 게이고
    노나미 아사 - 미야베 미유키 - 다카노 가즈야키 - 히가시노 게이고
    이런식으로 작가든 책의 내용이든 서로를 지도처럼 연결시키는 거에요.최소 5개 까지 일종의 케빈 베이컨 놀이던가??
    이런 식의 이벤트면 다른 책들도 접해 볼 수 있고 좋지 않을까요???
    설명이 좀 두서 없죠.^^;;; 그래도 한번 올려봅니다.^^

  • 하제 2007.09.15 01:01
    흠. 이건 하우미 발전에 큰 도움이 되진않을수있겠지만.;
    총인원이 45~ 90 명 밖에안된다느게 위의 이유 ;
    이벤트가 열렸을경우 무슨 코멘트라도 좋으니 코멘트를 다는게 이벤트에 참여입니다
    책을읽으신분은 간단한 소감도 좋고(스포만업다면) 못보신분은 아 저거 정말 읽고싶어!
    이런것도 좋고 무엇이든 좋습니다 .^^
    단 덧글을단후에 1~45번 중에 아무 번호나 서로 중복이 되지 않게 골릅니다.
    이렇게 한그룹이 다돌아 45번까지 정해지면
    B라는 그룹으로 다시 1~45번중에 하나씩고르게 합니다.
    그렇게 다골라 졌다면!
    .
    자그렇다면 기다립시다.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결과가 나올겁니다 -_- ;





  • its 2007.09.15 03:44
    음... 간단무식한 걸로 하나...

    숫자 맞추기는 어떻습니까. 최종 사망자 수(추정) + 등장인물 xx의 나이 + 책에서 나오는 사건이 일어난 연도 + 안되면 작가 나이 + ...... 이런 식으로 책과 관련된 숫자들을 모두 더한 최종 숫자를 제시하는 이벤트.
    가장 숫자를 근접하게 맞춘 사람 순으로 뽑는 겁니다. 단 시중에 책이 아직 나오지 않았을 경우에만 해당되겠지요. 책 읽고 맞춘다면 쉽겠습니다만 재미가 없잖아요.
  • 오스프리 2007.09.15 07:04
    미스터리 클럽답게 합시다. 트릭을 만드는 겁니다. 자신이 상상하는 추리세계 안에서의 자신만의 트릭을 올리도록 하여, 그 중 가장 기발하거나 가장 독특한 트릭을 만든 사람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것이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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