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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개요!


2018년 올해의 미스터리 추천


참여 대상 : 누구나


대상 도서 : 2018년 출간된 미스터리 소설 추천


참여 방법 : 작년 가장 재미있게 읽은 미스터리 세 권과 해당 도서의 간단한 코멘트를 본 게시물에 자유롭게 덧글로 달아주세요 (전자책도 가능합니다)


ex) 1.김전일 2.코난 3.홈즈


이벤트 기간: 2018년 2월 17일까지


이벤트 선물: 선정한 세 권의 책이 전체 결산 중 1, 2, 3위와 일치할 경우 한 분에게 (선착순 우선입니다. 세 권의 순위는 상관없음.), 이용하시는 온라인 서점의 5만 원 상품권을 비밀스럽게 드립니다..

 

PS : 덧글은 안전하게 워드 프로세서에 써놓고 올리세요.



★ 하우미스터리 선정 역대 올해의 미스터리

 

2009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467

2010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55

2011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825

2012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581

2013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35480

2014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50591

2015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56518

2016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60560

2017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64334

 


★ 2018년 국내 미스터리 출간 리스트(special thanks to 하나기리님)

 

2018_mysterylist_181231.xls  (눌러서 다운 받으세요. 공유 얼마든지 허용;)

 

2018년 출간된 리스트는 올해도 하나기리님께서 정리해주셨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상단 엑셀 파일의 경우 출판사 등의 정보가 DB화 되어 있고 2011년부터 출간된 리스트가 모두 포함돼 있으니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 2018년 올해의 미스터리 선정에 즈음하여

 

http://www.howmystery.com/free/267324



★ 2017년 이벤트 보기

 

http://www.howmystery.com/notice/263700


  • decca 2019.01.03 05:48
    이벤트 시작합니다~
  • decca 2019.01.03 16:46

    1. 맥파이 살인 사건 : 옛 것은 좋다. 새로운 해석은 더 좋다.
    2. 레이디 조커 : 고다 형사 시리즈를 읽는 것 = 미스터리를 읽는 새로운 시선을 얻는 것
    3. 진실의 10미터 앞 : 나오키 상 10미터 앞

  • 사파 2019.01.03 18:10

    1. 맥파이 살인 사건 : 황금기 고전추리소설의 향수와 현대 추리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2. 레베카 (80주년 기념판) : 한 편의 매혹적이고 로맨틱한 고품격 범죄 영화를 감상한 느낌.
    3.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 트릭 풀이가 가장 신나지 않았나 싶다.

  • Victor 2019.01.03 22:22
    1. 맥파이 살인사건 : 오랜만의 옛 향기
    2. 시인장의 살인 : 출판업계의 밀어주기라도 좋다, 4관왕의 위용!
    3. 레이디조커 : 3부작의 피날레

    안녕하세요, 눈팅만 10년 넘게 한 것 같은데 기억나는 제 ID로 로그인이 안되네요.. 회원 대상 이벤트라면 빼주셔도 됩니다 ㅠ
  • decca 2019.01.03 23:47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ID 쪽지로라도 알려주시면, 확인할게요. 감사합니다~
  • 푸른진 2019.01.03 22:32
    1. 맥파이 살인사건 : 사랑하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오마주
    2. 레이디 조커 : 묵직한 필력
    3.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 독특한 수수께끼 풀이
  • 데런 2019.01.04 04:47
    1. 맥파이 살인사건 : 크리스티 여사의 향기가 담뿍~
    2. 빛의 눈속임 : 맥파이만 아니었어도... 여전히 건재한 페니 여사.
    3.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 끊이지 않는 일본 본격 미스터리의 변주 1.

    아차상 : 레이디 조커(기나긴 출간의 기다림이 이제야 끝), 시인장의 살인(끊이지 않는 일본 본격 미스터리의 변주 2),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번역가님의 각고의 노력을 생각하면 1위도 충분한데...)
  • 비틀매니아 2019.01.04 06:48
    1.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이미 2000년대초에 간행된 적 있긴 하지만, 미발표 작품들을 다 그러모아 본국인 프랑스보다도 먼저 세계 최초로 결정판을 냈으니 손에 꼽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추리 장르에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번역사에도 길이 남을 업적인 것 같네요.

    2.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
    이건 재재발간작입니다. 황금가지에서 나온 재발간작 <여탐정은 환영받지 못한다>는 제목만으로도 딱 읽기 싫어서 안 샀었는데, 이번에는 드디어 원래 제목으로 다시 나와서 기쁜 마음올 구입했습니다. 작품이야 뭐....제 개인적으로 P.D.제임스하면 이 작품입니다.

    3. 세 가닥의 머리카락
    일본 추리소설의 조상님부터 차근차근 소개하는 시리즈의 제1권입니다. 말로만 듣던 구로이와 루이코의 작품을 드디어 볼 수 있게 돼서 좋았습니다. 영미의 황금기 고전과는 또 다른 일본만의 특색을 맛 볼수 있는 작품집입니다.
  • 핫키드 2019.01.04 07:35

    1. 맥파이 살인 사건 - 크래시컬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의 미스터리.. 판타스틱!!
    2. 레이디 조커 - 인간과 사회에 대한 심오한 통찰과 둔중한 울림.. 엑설런트!!
    3.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뤼팽을 향한 무한 애정의 결정체.. 매그니피슨트!!

  • 지은 2019.01.04 21:49
    1. <디미티 아줌마의 죽음> - 출간된 지 좀 되었지만 지금도 우울할 때마다 꺼내보는 초콜릿 같은 책이다. 작가의 다른 책들도 출간되면 좋겠다. 매력적인 제목들이 많다.
    2. <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 - 현재 리스베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다. 작품 초반의 강렬했던 리스베트의 모습이 조금 옅어지는 것 같아 아쉬운 건 사실이다. 그래도 시리즈의 마지막을 기대하는 중.
    3. <시인장의 살인> - 생각지 못한 전개에 (많이) 당황했지만 덮고 나니 긴장감과 스토리를 꽤 즐겼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다들 <맥파이 살인 사건> 많이 언급하시는 걸 보니 내용이 궁금하네요. 이번 해에 꼭 읽어봐야겠어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헤론 2019.01.05 06:03
    1. 맥파이 살인사건-앤터니 호로비츠
    2. 심리죄-레이미
    3.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서미애
  • maettugi 2019.01.07 03:47
    1. 맥파이 살인사건 -앤터니 호로비츠
    2. 모르그가의 살인
    3. 바늘구멍
    대충 봐도 1위는 확정인데 2, 3위는 치열하군요.
  • Kawaimaria 2019.01.07 04:43
    1. 난쟁이 : 아케치 코고로 사건수첩 시리즈 중 한권. 구매욕을 떨어뜨리는 표지지만 란포라서...
    2. 블랙 벨벳 : 정말 오랜만에 출간된 온다 리쿠의 미스터리 신작이라 반가웠습니다.
    3.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뤼피니앵이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 전집.
  • 룽 2019.01.07 17:32
    1. 아이앰필그림
    2. 맥파이살인사건
    3.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읽은 책 권수가 애초에 부족했음을 느낍니다. ㅠ
  • 스티븐퀸 2019.01.08 08:20

    1.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모리스 르블랑
    2. 거울 속 외딴 성 - 츠지무라 미즈키
    3. 레이디 조커 - 다카무라 가오루

  • 엘러리퀸 2019.01.08 17:38
    1. 도로시 죽이기 - '죽이기' 시리즈 중에 가장 마음에 듭니다.
    2.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까치판도 훌륭한 전집이었는데 역시나 결정판답습니다.
    3. 맥거크 탐정단 시리즈 - 올해 다섯권 나왔지만 한데 뭉쳐 씁니다. 어릴 때 빌려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좋았네요.
  • 페트라르손 2019.01.09 21:55

    1.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기념비적인 완역 출간에 박수를 짝짝짝~

    2. 블러드맨 : 인상깊은 데뷔작 소름 돋습니다.

    3. 레이디 조커 : 미스터리 대작이란 이런 것!

  • renez 2019.01.11 00:49
    1.맥파이 살인사건: 현대판 고전추리물의 즐거움에 반전까지 !두꺼워도 좋네요 ^^
    2.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독특한 설정과 치밀한 트릭,수시로 등장하는 제목
    3.레이디 조커: 고다형사와의 즐거운 만남
  • 산하아빠 2019.01.15 17:15

    1.맥파이 살인사건 : 출퇴근하면서 다 읽었다면 믿겠어요. 아~ 물론 퇴근시간이 무지 길어졌어요.다음날 퇴근

    2.레이디조커 : 중고로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내용은 신작보다 훨씬 고퀼인 작품이었다는 느낌.전작 마크스의 산은 좋았는데 조시는 영...

    3.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뒤늦게 읽고 넘 감동받았음.


    여기서 글을 읽다가 느낀점은 가격이 만만치 않고 집에 책이 넘쳐나지만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을 사야겠다는 생각.귀요미의 아가씨와 밤이추리소설인지는 몰랐음. 

  • hzinkim 2019.01.15 23:47

    1. 사라진 소방차 : 시간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신선한 고전.
    2. 레이디조커 : 3권 임에도 넘길 때마다 아까운 한 장 한 장.
    3. 진실의 10미터 앞 : 30대가 된 주인공처럼 성숙해진 작품.

  • 팬텀헌터 2019.01.16 00:05

    1. 레이디 조커
    2.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3.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맥파이 살인사건 필독 추천도서될 듯... 조만간 읽어야겠어요.^^

  • 노규철 2019.01.16 12:57
    죄의목소리☞레이디 조커의 범죄랑 같지만 흡입력이 대단.
    분권을 싫어하는 나인지라 그래서 더 만족....


    맥파이 살인사건☞☞액자소설의 묘미..
    두 권을 읽는 듯한 뿌듯함♥♥
  • 윤재만 2019.01.18 03:47
    <맥파이 살인사건> : 홈스 패스티시 쓰던 실력이 어디 안 가네요. 현대의 고전이라 불릴만 합니다.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엄청난 업적을 달성한 전집입니다.
    <엽기의 끝> : 에도가와 란포라서!
  • 미스퍼플 2019.01.18 22:36

    1. 사흘 그리고 한 인생 : 문학성 높은 장르소설을 쓰는 피에르 르메트르
    2. 레이디 조커 : 미미 여사보다 한 수 위인 사회파 미스터리 여제 다카무라 가오루
    3.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루팡에 대한 추억을 소환 집대성한 번역 역작

  • 설록헌과마혜필 2019.01.19 22:14

    1. 맥파이 살인사건  -  조금 아쉽긴 하지만 2018년 최고의 구미 미스터리
    2. 잊혀진 소년  -  2018년 최고의 일본 미스터리
    3. 사장을 죽이고 싶나 - 2018년 최고의 동양 미스터리... 한국미스터리를 포함해서

  • 언더독스 2019.01.24 09:11

    맥파이 살인사건 - 추천이 압도적이어서 부랴부랴 읽어봤는데 역시....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책장에서조차 독보적인 위용을 자랑합니다.
    빛의 눈속임 - 페니 여사표 가마슈 경감 시리즈는 이미 전설입니다.

  • 서한림 2019.01.24 21:14
    1.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넘버원임과 동시에 온리원인 전집.
    2. 추억탐정 : 일본은 이런 비범죄적인 미스터리가 엄청 강한 나라인 것 같습니다.
    3. 살인의 문 : 올해도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은 많이 출간되었는데...그 중 최고입니다.
  • 보라기린 2019.01.29 18:50
    맥파이 살인사건 - 왜 고전이 재밌는지를 다시 한번 알게 해준 책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드디어 다시 나왔다! 오래 기다린만큼 반갑고 감격스러움!
    심리죄 - 찾았다! 중국 미스터리.
  • 양학 2019.02.02 02:37
    1.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2002년에 까치판이 출간될 때, 월드컵 열기만큼이나 뜨거웠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2.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 제목만큼이나 간지나는 내용!
    3. 블러드맨 - 데뷔작부터 잘 쓰는 작가가 참 많군요. 데뷔작이 커리어 최고작이 되지는 않기를
  • Aurevoir 2019.02.03 02:34

    1. 레이디 조커 : 고다 형사를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2. 살인의 문 : 독자의 인내심에 불을 지르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으나 필력은 엄지척!
    3.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35년에 걸친 뤼팽의 활약상을 대한민국에서 총망라했다니...

  • 규올 2019.02.04 17:50
    레이디 조커랑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를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17일까진 못 읽을 듯하니 지금 올려둡니다.
    1. 악녀에 대하여 : 1~2년 전에 나왔던 작품으로 기억하는데, 재출간일까요? 리스트에 있어서 1등으로 올려둡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손에서 떼지 못하고 읽었던 책이에요.
    2. 악스 - 맥파이 살인사건에 비해 미스터리 요소는 적겠지만, 더 재밌고 뭉클한 책이었어요.
    3. 맥파이 살인사건 - 추리소설다운 추리소설이면서도 끝까지 재미있었어요.
  • fleetwoodmac 2019.02.10 02:18

    1. 진실의 10미터 앞 : 어느새 믿고 보는 작가가 되어버린 작가의 작품
    2. 시인장의 살인 : 역시나 괜찮은 일본 미스터리
    3.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뤼팽을 읽지는 않더라도, 이런 전집이 한국에 나왔다는 사실은 알고 있어야 될 듯.

  • 지터 2019.02.12 02:26
    *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역자 성귀수님의 노력에 찬사를..
    *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 미스터리 요소는 좀 약해도 술술 읽히는 작품
    *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 하라 료의 하드보일드 소설은 항상 매력적
  • kyrie 2019.02.12 22:10

    1. 라플란드의 밤 - 미스터리와 감동이 함께 하는 보기 드문 작품.
    2. 시인장의 살인 - 좀비가 밀실이 되는 재밌는 설정, 괜찮은 추리.
    3. 동트기 힘든 긴 밤 - 휴.........이런 처절함이라니..........이제 2019년으로 가볼까요. 끝.

  • 솔리드크레이토스 2019.02.14 18:54

    1. 시인장의 살인
    2. 진실의 10미터 앞
    3. 맥파이 살인사건

  • 중립 2019.02.14 20:45

    1. 금색기계: 2018년 출간 미스터리를 14권 정도 읽었는데 그 중 최고작. 잘 만든 옛날이야기를 본 느낌.
    2. 명탐정에게 장미를: 읽고 너무 재밌어서 작가의 다른 작품 허구추리를 찾아 읽었는데 그건 기대와는 달랐지요...
    3. 죽음을 선택한 남자: 시리즈화 되면서 결국 단점이 눈에 띄지만, 읽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맥파이 살인사건은 정말 읽어봐야겠네요.

  • Liam 2019.02.15 00:57
    1.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2. 시인장의 살인
    3. 빛의 눈속임
  • 징크투 2019.02.15 18:53
    1. 죽어가는 것에 대한 분노
    2. 원래 내 것이었던
    3. 우리가 추락한 이유
    맥파이도 적고 싶었지만, 제가 적지 않아도 순위에 들 것 같아서 생략했습니다.
    브리짓 퀸의 다음 이야기를 응원하며!
  • zextor 2019.02.15 19:33
    1. 시인장의 살인 : 좀비와 조여오는 밀실의 콜라보
    2. 원래 내 것이었던 : 서술트릭인지 진실인지, 거짓말인지 카오스의 문을 열었다 그냥 닫은 찝찝함
    3.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 지금 껏 본 주인공 중에 가장 멋진 주인공의 탄생!
  • vickylover 2019.02.15 20:35
    1. 맥파이살인사건
    범인 찾기 하나도 재밌는데 둘이나
    2. 무저갱
    한국 추리소설의 진일보
    3. 원래 내 것이었던
    끝났을 때부터 시작~
  • 코리안단테 2019.02.15 22:36

    1. 마당이 있는 집(김진영)
    2. 귀신나방(장용민)

    국내 미스터리 화이팅!
    3. 레이디 조커(다카무라 가오루)

    맥파이 살인사건은 꼭 읽어보겠슴다.

  • 엘레이손 2019.02.17 06:36
    1.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한국판 전집 하나만큼은 뤼팽이 홈즈를 크게 압도하네요.
    2.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 시크하고 패기넘치는 작품
    3.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 하라 료도 참 훌륭한 작가인 듯.
  • 바너비로스 2019.02.17 06:41
    1. 맥파이 살인사건: 크리스티가 현재 소설을 쓴다면.
    2. 시인장의 살인: 반가운 본격물 수퍼루키의 카운터펀치
    3. 고독한 늑대의 피: 가시지 않는 클라이막스의 여운
  • 에스트 2019.02.18 03:30
    1. 레이디 조커 - 일본 미스터리의 저력
    2. 빛의 눈속임 - 매력적인 경찰 캐릭터는 매력적인 탐정 캐릭터만큼이나 멋집니다.
    3.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 뤼팽 번역만큼은 한국이 세계 제일이라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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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2015년 하우미스터리 선정, 올해의 미스터리 6 file 2016.02.14 4190
132 [종료] 2014년 올해의 추리소설 추천 이벤트!! 49 file 2014.12.29 5774
131 2013년 4월 20일 하우미 그랜드 오픈!!! 36 2013.04.19 10538
130 하우미 재개장 및 임시 폐쇄 안내 12 2013.04.12 15985
129 하우미 2013년 상반기 중으로 문 닫습니다. 10 2013.04.02 16190
128 하우미 회원정리 안내 2013.03.22 14176
127 2012년 하우미스터리 선정, 올해의 추리소설! 8 file 2013.02.04 17015
126 [종료] 하우미스터리 선정, 2012년 올해의 추리소설! 48 file 2012.12.26 11934
125 <b>올바른 이메일이 아닐 때 가입되지 않습니다 </> 2 2012.09.08 8582
124 <b>새로운 부운영자를 소개합니다~</b> 19 2012.07.06 8948
123 하우미스터리 선정, 2011년 올해의 추리소설!!! 10 2012.02.02 1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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