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팬덤 어워즈 Mystery Fandom Awards
- 제 1회 독자 미스터리 대상
제가 인터넷에 추리소설을 다루는 개인 사이트를 만든 지도 내년이면 햇수로 10년이 됩니다. 그동안 국내 추리소설 시장에 많은 변화가 있었죠. 근래 국내 번역 추리소설 시장은 크게 확대됐습니다.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작품 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만 가고 있죠.
하지만 한 장르를 떠받치는 팬들의 힘도 이와 함께 동반돼 상승했느냐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아직 인터넷 상에는 추리소설에 관련한 통합 사이트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정보도 부족하고 교류도 부족해, 풍성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죠.
올해 어느 술자리에서 몇몇 분들과 이런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 한해 국내 출간된 추리소설을 모아, 시상을 해보자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그 후, 가속이 붙더니 이 공지를 올리기에 이르렀군요.
이곳 하우미스터리닷컴뿐 아니라 일본미스터리문학즐기기나 화요추리클럽 등 국내 유수의 추리소설 관련 동호회의 도움을 빌어 매년 출간된 책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해보려고 합니다. 독자들에게 하나의 가이드가 되면 준비하는 이들의 기쁨이야 말할 것 없겠고 더 나아가 추리소설 시장 발전에 이바지하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직 세밀한 준비가 되지 않았고 가이드라인만 있는 상태지만 개략적인 내용을 아래 소개합니다.
1) 심사위원 대상 (심사위원 선정 / 1작품)
2) 당신이 추천한다 대상 (독자투표 / 1작품)
3) 각 부문별 대표도서상 (독자투표 / 스릴러 부문, 팩션 부문, 본격추리 부문 / 각 1작품씩)
4) 올해의 베스트 디자인상 (독자투표 / 1작품)
5) 올해의 캐릭터상 (독자투표 / 1작품)
6) 공로상 (심사위원 선정 / 미스터리 소설 발전에 깊게 기여한 작가나 출판인 등에게 수여)
7) 올해의 워스트상 (독자투표 / 1작품)
1번 항목은 심사위원을 위촉해 심사제로 나머지 항목은 독자 투표에 의해서 결정될 것입니다. 세부적인 시스템은 아직 고민 중에 있고요.
이 시상식은 2007년 3월 2일까지 길게 이어질 예정입니다. 더 세밀한 준비가 갖춰지면 다시 공지 드리겠습니다. 추리소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 제 1회 독자 미스터리 대상
제가 인터넷에 추리소설을 다루는 개인 사이트를 만든 지도 내년이면 햇수로 10년이 됩니다. 그동안 국내 추리소설 시장에 많은 변화가 있었죠. 근래 국내 번역 추리소설 시장은 크게 확대됐습니다.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작품 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만 가고 있죠.
하지만 한 장르를 떠받치는 팬들의 힘도 이와 함께 동반돼 상승했느냐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아직 인터넷 상에는 추리소설에 관련한 통합 사이트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정보도 부족하고 교류도 부족해, 풍성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죠.
올해 어느 술자리에서 몇몇 분들과 이런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 한해 국내 출간된 추리소설을 모아, 시상을 해보자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그 후, 가속이 붙더니 이 공지를 올리기에 이르렀군요.
이곳 하우미스터리닷컴뿐 아니라 일본미스터리문학즐기기나 화요추리클럽 등 국내 유수의 추리소설 관련 동호회의 도움을 빌어 매년 출간된 책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해보려고 합니다. 독자들에게 하나의 가이드가 되면 준비하는 이들의 기쁨이야 말할 것 없겠고 더 나아가 추리소설 시장 발전에 이바지하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직 세밀한 준비가 되지 않았고 가이드라인만 있는 상태지만 개략적인 내용을 아래 소개합니다.
1) 심사위원 대상 (심사위원 선정 / 1작품)
2) 당신이 추천한다 대상 (독자투표 / 1작품)
3) 각 부문별 대표도서상 (독자투표 / 스릴러 부문, 팩션 부문, 본격추리 부문 / 각 1작품씩)
4) 올해의 베스트 디자인상 (독자투표 / 1작품)
5) 올해의 캐릭터상 (독자투표 / 1작품)
6) 공로상 (심사위원 선정 / 미스터리 소설 발전에 깊게 기여한 작가나 출판인 등에게 수여)
7) 올해의 워스트상 (독자투표 / 1작품)
1번 항목은 심사위원을 위촉해 심사제로 나머지 항목은 독자 투표에 의해서 결정될 것입니다. 세부적인 시스템은 아직 고민 중에 있고요.
이 시상식은 2007년 3월 2일까지 길게 이어질 예정입니다. 더 세밀한 준비가 갖춰지면 다시 공지 드리겠습니다. 추리소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