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데이빗 핀처 영화를 찾아서 보고 있습니다.
범죄 스릴러 영화의 정석이라길래 많이 기대하면서 봤는데
제가 기대한것과는 영 다르네요.
7대 죄악을 모방하는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그 사건을 쫓는 형사들의 이야기입니다.
내내 비가 오는 우중충한 영상과 음울한 분위기.
브래드 피트, 모건 프리먼, 기네스 펠트로, 케빈 스페이시까지.
내노라 하는 명배우들의 캐스팅.
하지만 각본이 좀...뭐랄까요.
너무 작위적이랄까요?
인간들이 죄를 저지르고 있어서
인간들에게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서 살인을 저지른다고 말하는 살인범이라니.
너무 붕 뜨는 케릭터라서 몰입이 힘들었습니다.
결말도 정말 뜬끔없었구요.
범인이 왜 경찰을 시기하게 되었는지 그런 거라도 미리 영화내에서 보여주던가.
영화 내내 접점이 없었는데
갑자기 생뚱맞게 그런 이유 들먹이면
어떻게 납득해라구요;
여러모로 실망한 영화였습니다.
데이빗 핀처 영화를 찾아서 보고 있습니다.
범죄 스릴러 영화의 정석이라길래 많이 기대하면서 봤는데
제가 기대한것과는 영 다르네요.
7대 죄악을 모방하는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그 사건을 쫓는 형사들의 이야기입니다.
내내 비가 오는 우중충한 영상과 음울한 분위기.
브래드 피트, 모건 프리먼, 기네스 펠트로, 케빈 스페이시까지.
내노라 하는 명배우들의 캐스팅.
하지만 각본이 좀...뭐랄까요.
너무 작위적이랄까요?
인간들이 죄를 저지르고 있어서
인간들에게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서 살인을 저지른다고 말하는 살인범이라니.
너무 붕 뜨는 케릭터라서 몰입이 힘들었습니다.
결말도 정말 뜬끔없었구요.
범인이 왜 경찰을 시기하게 되었는지 그런 거라도 미리 영화내에서 보여주던가.
영화 내내 접점이 없었는데
갑자기 생뚱맞게 그런 이유 들먹이면
어떻게 납득해라구요;
여러모로 실망한 영화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