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우면 어쩌나... 잔인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괜찮네요.
눈을 감거나 고개를 돌릴만한 장면은 없었습니다.
영화 몰입도가 정말 좋구요. (이게 가장 큰 장점!)
스멀스멀 올라오는 긴장감을 유지시키면서
분위기까지 끝내주니 눈을 떼래야 뗄 수 없습니다.
물론 미스터리도 한 몫합니다. 보면서 계속 의구심이...!
배우들 연기도 훌륭하고~(특히 xx)
즐거운 관람이었습니다.
몇몇 맘에 들지 않는 점들도 있지만, 단점보다 장점이 더 앞선다고 생각하기에...
안 보신 분들은 한 번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