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일요일날 주문했던 600 책장이 도착해서 중간에 딱 맞게 넣었어요!
2주 정도 기다린 것 같은데, 일요일 저녁에 도착해서 어제 급하게 정리했네요ㅠㅠ
대충 원하는대로 분류해서 정리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요

히가시노 게이고, 미쓰다 신조, 요코미조 세이지, 미야베 미유키 등
여기 있는 책은 미스터리 위주로 책장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요번에 구입한 책장으로 벽이 수평이 아닌지 오른쪽 책장이랑 약간 뜨더라구요
미쓰다 신조, 혼다 테츠야, 히가시가와 도쿠야, 오노 후유미 외
노블엔진 팝, 레드박스 미스터리 더 시리즈 등 시리즈나 가벼운 작품 위주예요!
아래쪽 칸에는 범죄, 심리나 법률 관련 도서로 정리해봤어요

약간의 미스터리와 역사, 로맨스, 에세이, 원서 등등 기타 도서들이에요!
오른쪽에서 끝에는 가지고 있는 영화 DVD인데 다 정리하고 딱 한칸 정도 남았네요ㅠㅠ
한때 많이 소장하고 있었는데 다 팔아서 요즘은 팔았던 걸 후회중이에요
그나저나 소장할지 중고로 팔지 정하지 못한 책들이 든 박스가 다섯 박스나 있는데
주말에는 박스에 든 책 좀 정리하고 이벤트용 도서로 다시 빼야겠네요
재작년부터 벽 한쪽 면을 책장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올해 드디어 이루었네요ㅋㅋㅋ
방이 좁아서 원했던 것과는 다르지만, 아무튼 비슷하게 완성되어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