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입니다, 스커더씨. 갑자기 소환해서 놀라셨나요? 가끔 이렇게 바깥바람 쐬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백정들의 미사> 님은 꼭꼭 숨으셔서 만날 차례가 되면 국중도로 친히 찾아 뵙겠다고 전해주세요. 아무쪼록 금주를 실천하고 있다는 동질감에서 드리는 말씀으로.... 살아남는 것이 장땡입니다. 우리 같이 꼭 금주하여 건강합시다!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오랜만입니다, 스커더씨. 갑자기 소환해서 놀라셨나요? 가끔 이렇게 바깥바람 쐬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백정들의 미사> 님은 꼭꼭 숨으셔서 만날 차례가 되면 국중도로 친히 찾아 뵙겠다고 전해주세요. 아무쪼록 금주를 실천하고 있다는 동질감에서 드리는 말씀으로.... 살아남는 것이 장땡입니다. 우리 같이 꼭 금주하여 건강합시다!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하드보일드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스캐더 시리즈는 괜찮게 읽은 편입니다. 스캐더의 캐릭터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맘에 들었습니다. 사진에 나온 책들을 다 읽어보진 못했고 <백정들의 미사>는 오래전에 읽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성스러운 술집이 문을 닫을때>가 가장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