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마감 중이라; 정신을 이제야 차리고 있습니다.
<법정유희>는 이가라시 리쓰토의 데뷔작인데
저로서는 정말 오랜만에 담당한 법정물.
신인의 패기랄까.. 싱싱한 의욕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극적 전개와 긴장감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코믹스와 영화로도 만들어졌겠죠.
곧 하우미에서도 이벤트하겠습니다.
아무튼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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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유희>는 이가라시 리쓰토의 데뷔작인데
저로서는 정말 오랜만에 담당한 법정물.
신인의 패기랄까.. 싱싱한 의욕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극적 전개와 긴장감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코믹스와 영화로도 만들어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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