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야말로 재능덩어리라 할 만한 아쓰카와 다쓰미;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에 이은 두 번째 작품집 <마트료시카의 밤>
'코로나'라는 공통 주제가 있지만, 이번에도 네 가지 설정과 네 가지 수수께끼를 선보입니다.
재미있습니다!
곧 출간 예정입니다.
갈고닦은; 스포 없는 줄거리를 소개 드릴게요.
하우미에서도 이벤트 하겠습니다!
〈위험한 도박 - 사립 탐정 와카쓰키 하루미〉
코로나로 거리두기가 한창인 시절, 탐정 한 명이 바뀐 가방을 찾아 중고 서점 거리를 헤맨다. 탐정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
〈‘2021년도 입시’라는 제목의 추리 소설〉
때는 2021년 입시 직전, 코로나로 인한 수험생들의 불공평을 막고자 K대학은 특단의 대책을 세운다. 어디까지나 논리적인 본격 미스터리 ‘범인 맞히기’로 입학생을 선발하겠다는 것.
<마트료시카의 밤>
대작가의 집에 방문한 신입 편집자. 작가는 걸작이 될 작품 속 밀실 살인을 함께 재현하며 원고를 검증하자고 제안하는데? 거짓과 진실이 끝없이 뒤집히기 시작한다!
〈6명의 격앙된 마스크맨〉
코로나로 한동안 성사되지 못했던 학프연(전일본 학생 프로레슬링 연합) 총회가 드디어 열렸다. 복면 위에 마스크까지 쓴 그들이 모인 장소에서 뜻밖의 사건이 일어나는데?

투명인간 밀실과는 좀 다른 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