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단샤 미스터리의 자존심이죠?
비교적 신인인 유키 하루오의 '방주'가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방주'는 국내 계약돼 출간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크리스 휘태커의 'We Begin At The End'는 현재 2관왕.
【국내】
#1 『方舟』 夕木春央 방주, 유키 하루오
#2 『名探偵のいけにえ 人民教会殺人事件』 白井智之 명탐정의 제물, 인민교회살인사건, 시라이 도모유키
#3 『#真相をお話しします』 結城真一郎 #진상을 알려드립니다, 유키 신이치
#4 『爆弾』 呉勝浩 폭탄, 오승호
#5 『此の世の果ての殺人』 荒木あかね 이 세상 끝의 살인, 아라키 아카네
#6 『リバー』 奥田英朗 리버, 오쿠다 히데오
#7 『同志少女よ、敵を撃て』, 逢坂冬馬 동지 소녀여, 적을 쏴라, 아이사카 도마
#8 『捜査線上の夕映え』 有栖川有栖 수사선상의 저녁놀, 아리스가와 아리스
#9 『俺ではない炎上』 浅倉秋成 내가 아닌 염상, 아사쿠라 아키나리
#10 『馬鹿みたいな話! 昭和36年のミステリ』 辻 真先 바보같은 이야기! 쇼와 36년의 미스터리, 쓰지 마사키
【해외】
#1 『われら闇より天を見る』 クリス・ウィタカー We Begin At The End, Chris Whitaker
#2 『殺しへのライン』 アンソニー・ホロヴィッツ A Line To Kill, 앤서니 호로비츠
#3 『優等生は探偵に向かない』 ホリー・ジャクソン Good Girl, Bad Blood, Holly Jackson
#4 『キュレーターの殺人』 M・W・クレイヴン The Curator, M. W. Craven
#4 『ポピーのためにできること』 ジャニス・ハレット The Appeal, Janice Hallett
#6 『名探偵と海の悪魔』 スチュアート・タートン 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르면, 스튜어트 터튼
#7 『異常(アノマリー)』 エルヴェ・ル・テリエ L'Anomalie, Herve Le Tellier
#8 『真夜中の密室』 ジェフリー・ディーヴァー The Midnight Lock, 제프리 디버
#9 『ロンドン・アイの謎』 シヴォーン・ダウド 런던 아이 미스터리, 시본 도우드
#10 『窓辺の愛書家』 エリー・グリフィス The Postscript Murders, 엘리 그리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