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일이나 분기 없이 토요일에 (재미없는) 새해를 맞게 됐네요.
다들 한 해가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부침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책도 썼고; 다시 출판으로 돌아왔고..
내년 라인업을 가지고 마지막으로 한 번 승부를 걸어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비장..)
이제 하우미에 이벤트도 더 할 수 있겠죠!
2021년에 출간된 미스터리도 어제 다 정리해두었습니다!
재미없으신 데도 불구하고;; 언제나 이 사이트를 이용해주시는 분들께 진심 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차치하고, 적어도 한 해의 끝과 시작인 오늘과 내일은 다들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