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추리소설을 읽을 시간이 거의 없네요..
뭐..제가 특별히 엄청나게 바쁜 사람은 아닌데요..시간이 안나서 못읽고
있습니다..아마도 5월에는 읽은게 챈들러의 '안녕 내사랑아'가 전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고 보면 4월에는 챈들러의 '거대한잠'이 전부가
아닐까 싶구요..지금 쌓아둔 읽어야 될 책의 양만도 엄청나구요..
이번에 동서미스터리북스로 새로나온 리스트중에도 읽고 싶은책들이
너무나 많습니다...아직 한권도 못사서 정말 걱정입니다..잘못하면
또 없어지지나 않을지 말입니다..
요새 올라온 데카님의 서평 잘 봤구요..서평을 읽고 바로 '재앙의 거리'를
집어 들었는데..아직 1페이지도 못읽었네요..다음달의 목표로 삼아야
겠습니다. 아니면 '재앙의 거리'와 '열흘간의 불가사의' 두권으로
삼던가요..
동서미스터리 구입해서 읽고 계시거나, 읽으신 분들보면 정말 너무나
부럽습니다...^^ 특히 요새는요..
항상 읽으실때, 그리고 읽고나서 만족하시길 바라구요..읽으시고
좋은 서평 많이 부탁드립니다..ㅡ.ㅡ;;;
제 독서 선택의 기준이 되는 데카님의 새로운 서평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뭐..제가 특별히 엄청나게 바쁜 사람은 아닌데요..시간이 안나서 못읽고
있습니다..아마도 5월에는 읽은게 챈들러의 '안녕 내사랑아'가 전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고 보면 4월에는 챈들러의 '거대한잠'이 전부가
아닐까 싶구요..지금 쌓아둔 읽어야 될 책의 양만도 엄청나구요..
이번에 동서미스터리북스로 새로나온 리스트중에도 읽고 싶은책들이
너무나 많습니다...아직 한권도 못사서 정말 걱정입니다..잘못하면
또 없어지지나 않을지 말입니다..
요새 올라온 데카님의 서평 잘 봤구요..서평을 읽고 바로 '재앙의 거리'를
집어 들었는데..아직 1페이지도 못읽었네요..다음달의 목표로 삼아야
겠습니다. 아니면 '재앙의 거리'와 '열흘간의 불가사의' 두권으로
삼던가요..
동서미스터리 구입해서 읽고 계시거나, 읽으신 분들보면 정말 너무나
부럽습니다...^^ 특히 요새는요..
항상 읽으실때, 그리고 읽고나서 만족하시길 바라구요..읽으시고
좋은 서평 많이 부탁드립니다..ㅡ.ㅡ;;;
제 독서 선택의 기준이 되는 데카님의 새로운 서평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