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담당 편집자분의 난감함..
그 자리에서 바로 종이 섞기 투표를 감행한 걸 제가 속속들이 목격했습니다;
당첨자는 아래 5분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무스꾸임
아기곰
hosoo
정태원
비니루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 [항설]이라는 말머리로 참여닉네임, 이름, 주소, 우편번호, 전화번호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정태원 선생님 축하 드립니다. ^^;
일괄 종합하여, 발송하겠습니다.
가급적이면 8월 12일까지 부탁 드리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교고쿠 나츠히코의 기담 '항설백물어, 항간에 떠도는 백 가지 기묘한 이야기'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
>이벤트 내용
>
>"무서운 줄 알았던 괴현상 또는 이야기가 알고보니 별것 아니었던 적이 있나요? 질서정연한 논리가 있는데도 마음의 착각으로 무섭게 느껴졌던 일화가 있으면 적어주세요."
>-일화를 적어 주세요. 덧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5명을 추첨해 <항설백물어>를 발송해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7월 30일 - 8월 7일
>당첨자 발표: 8월 10일
>
>▶ 내용 소개
>
>한밤중에 소나기를 만난 승려는 비를 그으러 들어간 허름한 오두막에서 몇몇의 남녀와 마주치게 된다. 흰 승복을 두른 어행사에, 여자 인형사, 상인, 젊은 남자 등 아무런 연관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은 비 내리는 밤에 어울릴 법한 ‘백 가지 기묘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이야기의 시작은 『천일야화』나 『데카메론』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간을 때우려는 사람들의 괴담 열전이나, ‘언니를 사랑한 산고양이’, ‘팥 이는 귀신’ 등의 독특하고도 오싹한 소재가 흥미를 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 모든 이야기가 승려의 마음속에서 하나의 다른 이야기를 이룬다. 헛간 밖에서는 ‘쏴락 쏴락’ 하며 팥을 이는 듯한 소리가 들리고 승려는 극도의 공포에 휩싸여 바깥으로 뛰쳐나간다. 그를 진정으로 무섭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
>첫 번째 이야기. 아즈키아라이
>비 내리는 밤 계곡에서 들려오는 팥 이는 소리의 정체
>
>두 번째 이야기. 하쿠조스
>스님으로 둔갑해 오십 년을 살아온 여우의 최후
>
>세 번째 이야기. 마이쿠비
>싸우다 머리가 잘렸어도 영원히 끝나지 않는 싸움
>
>네 번째 이야기. 시바에몬 너구리
>인간으로 변신해 살아가다 개에게 물려 죽은 너구리 이야기
>
>다섯 번째 이야기. 시오노 초지
>주인에게 잡아먹히고 나서 매일같이 집을 찾는 말의 영혼
>
>여섯 번째 이야기. 야나기온나
>억울한 여인의 울음소리가 그치지 않는 버드나무의 저주
>
>일곱 번째 이야기. 가타비라가쓰지
>옛날, 황후의 시신을 버린 곳에 계속해서 나타나는 썩은 송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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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서 바로 종이 섞기 투표를 감행한 걸 제가 속속들이 목격했습니다;
당첨자는 아래 5분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무스꾸임
아기곰
hosoo
정태원
비니루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 [항설]이라는 말머리로 참여닉네임, 이름, 주소, 우편번호, 전화번호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정태원 선생님 축하 드립니다. ^^;
일괄 종합하여, 발송하겠습니다.
가급적이면 8월 12일까지 부탁 드리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교고쿠 나츠히코의 기담 '항설백물어, 항간에 떠도는 백 가지 기묘한 이야기'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
>이벤트 내용
>
>"무서운 줄 알았던 괴현상 또는 이야기가 알고보니 별것 아니었던 적이 있나요? 질서정연한 논리가 있는데도 마음의 착각으로 무섭게 느껴졌던 일화가 있으면 적어주세요."
>-일화를 적어 주세요. 덧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5명을 추첨해 <항설백물어>를 발송해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7월 30일 - 8월 7일
>당첨자 발표: 8월 10일
>
>▶ 내용 소개
>
>한밤중에 소나기를 만난 승려는 비를 그으러 들어간 허름한 오두막에서 몇몇의 남녀와 마주치게 된다. 흰 승복을 두른 어행사에, 여자 인형사, 상인, 젊은 남자 등 아무런 연관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은 비 내리는 밤에 어울릴 법한 ‘백 가지 기묘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이야기의 시작은 『천일야화』나 『데카메론』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간을 때우려는 사람들의 괴담 열전이나, ‘언니를 사랑한 산고양이’, ‘팥 이는 귀신’ 등의 독특하고도 오싹한 소재가 흥미를 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 모든 이야기가 승려의 마음속에서 하나의 다른 이야기를 이룬다. 헛간 밖에서는 ‘쏴락 쏴락’ 하며 팥을 이는 듯한 소리가 들리고 승려는 극도의 공포에 휩싸여 바깥으로 뛰쳐나간다. 그를 진정으로 무섭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
>첫 번째 이야기. 아즈키아라이
>비 내리는 밤 계곡에서 들려오는 팥 이는 소리의 정체
>
>두 번째 이야기. 하쿠조스
>스님으로 둔갑해 오십 년을 살아온 여우의 최후
>
>세 번째 이야기. 마이쿠비
>싸우다 머리가 잘렸어도 영원히 끝나지 않는 싸움
>
>네 번째 이야기. 시바에몬 너구리
>인간으로 변신해 살아가다 개에게 물려 죽은 너구리 이야기
>
>다섯 번째 이야기. 시오노 초지
>주인에게 잡아먹히고 나서 매일같이 집을 찾는 말의 영혼
>
>여섯 번째 이야기. 야나기온나
>억울한 여인의 울음소리가 그치지 않는 버드나무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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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이야기. 가타비라가쓰지
>옛날, 황후의 시신을 버린 곳에 계속해서 나타나는 썩은 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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