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내가 죽인 소녀'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벤트 내용
"나에게 사건이 일어나신다면 어떤 탐정에게 의뢰를 할 건가요?"
-탐정과 그 이유를 적어 주세요. 덧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5명을 추첨해 <내가 죽인 소녀>를 발송해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7월 2일 - 7월 10일
당첨자 발표: 7월 12일
▶ 내용 소개
천재 소녀 바이올리니스트의 유괴 사건, 이에 휘말려 든 탐정
당신은 이 충격적 결말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사라진 가족 문제로 얘기하고 싶다는 한 통의 의뢰 전화. 하지만 탐정 사와자키를 만난 의뢰인은 느닷없이 6천만 엔을 그에게 안겨주며 하소연한다. 제발 딸을 돌려달라고. 영문도 모르는 사이에 유괴 사건에 얽혀버린 사와자키는 경찰서로 끌려가고, 유괴범의 요구로 돈 가방을 전달하는 역할마저 맡게 된다. 하지만 몸값을 전달하던 중 불량배에게 폭행당하고 돈은 증발해버리는데……. 갑작스레 꼬이는 사건, 깊어지는 경찰의 의심 속에 사와자키는 유괴된 소녀의 외삼촌으로부터 어떤 의뢰를 받게 된다.
하드보일드 스타일과 고전 미스터리의 퍼즐이 한데 엮여 탄생한 걸작!

이유는 정말 단순합니다...
진짜루 많이 죽어 나갈까하는 호기심...ㄷㄷㄷ
그치만 난 살아남을 거라는 자신감 아니 자만감...ㅎㅎ
(흠.. 이런 사람이 젤 먼저 죽는다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