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덱스터 3번째 권이 출시됐군요.
므흣한 뒷모습이 마음에 드는 표지입니다.
다음은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 《어둠 속의 덱스터》에서 덱스터는 암흑의 살인 본능을 일깨우던 '또 다른 자아' 검은 승객을 잃고 큰 혼란에 빠집니다. 덱스터만큼은 아니어도 때때로 내 안에서 속삭이는 사악한 본능에 대해 써주세요. 다섯 분께 책을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응모 기간: 2009년 2월 7일까지~
당첨자 발표: 2009년 2월 9일~
책소개
그는 오로지 나쁜 사람만 죽인다!
혈흔분석가이자 매력적인 연쇄살인범 덱스터!
드디어 그가 최강의 적수를 만난다!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와 《끔찍하게 헌신적인 덱스터》에서 매력적인 연쇄살인범이라는 사악하고도 유쾌한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남긴 덱스터. 그가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엉겁결에 리타와 약혼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 덱스터의 평온한(?) 삶은 어느 살인 현장에 도착하는 순간 완전히 뒤집힌다. 대학 캠퍼스에서 발견된 끔찍한 사체 두 구. 평소 같으면 즐겁게 작업을 마무리하고 점심을 먹을 덱스터이지만 이번엔 뭔가 이상하다. 그의 또 다른 자아 ‘검은 승객’도 음습한 존재를 알아차리자마자 꽁무니를 빼고, 덱스터는 난생 처음으로 혼자서 사건을 처리해야 하는 위기에 놓인다. 그것도 지금껏 겪은 그 어떤 존재보다도 강력하고 어두운 기운을 느끼며!
《어둠 속의 덱스터》에서 덱스터는 인간을 관찰하던 시선을 자신의 내면으로 돌린다. 《어둠 속의 덱스터》에서의 호된 성장통으로 인간적인 매력까지 갖춘 그의 다음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