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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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찌고 책은 안 팔리고 따라서 추리소설이나 읽어야 하는 (추리소설이'나'의 '나'는 절대 비하의 뜻이 아닙니다) 가을이 왔네요... (상관관계 뭥미;)
한동안 쏟아지는 책들을 보면서 안 읽고 보기만 해도 등 따숩고 배 불르다 그러면서 방관자로 지냈는데... 사연이 있어 다시 추리소설을 읽고 지냅니다. 고향에 돌아와 거울 앞에 선 기분;;; 일 리는 없지만;;; 정말 좋아요.
그래서 진짜 너무 오랫만에 하우미에도 왔네요. 비번을 까먹고 가입할 때 메일은 지금은 못 쓰는 거라 로긴 몬할 뻔 했다능 -_-;;;
자주 놀러와서 레벨업을 노리며 분탕질하겠습니다. -_-
한동안 쏟아지는 책들을 보면서 안 읽고 보기만 해도 등 따숩고 배 불르다 그러면서 방관자로 지냈는데... 사연이 있어 다시 추리소설을 읽고 지냅니다. 고향에 돌아와 거울 앞에 선 기분;;; 일 리는 없지만;;; 정말 좋아요.
그래서 진짜 너무 오랫만에 하우미에도 왔네요. 비번을 까먹고 가입할 때 메일은 지금은 못 쓰는 거라 로긴 몬할 뻔 했다능 -_-;;;
자주 놀러와서 레벨업을 노리며 분탕질하겠습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