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꼭 전화해; 전화번호 안 바뀌었음; 어케 지내니 T.T 언제든 전화 받을게~ 건강하고 ㅎㅎ
뒹굴왕자
2008.08.04 06:30:43
추리소설 짱 좋아하는데 ><
라디오 뒤적이다가 우연히 사이트 알게됐음;;
여기 운영자 분이 그 프로그램 나온거 같은데 프로그램 이름 아시는 분??? ㅋㅋㅋ
decca
2008.08.04 16:35:09
아 네;; 부끄럽네요; 반갑습니다~
곤
2008.07.22 00:25:03
안녕하세요, 네이버 서평 읽다가 서평 쓰신 분의 발자취를 따라 따라 여기까지 왔어요. 앞으로 자주 올게요. 저 미스터리라면 완전 사랑한 답니다. >_<
decca
2008.07.22 18:16:37
음 그럼 잘 오셨군요. 여긴 미스터리를 완전 사랑하는 분들이 가득! ;;
decca
2008.06.30 16:50:35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
스마일리
2008.06.20 18:38:35
왔다갑니다. 가입한지는 꽤 됐지만 오늘에서야 두루 두루 확인하고 가네요.
decca
2008.06.21 17:16:41
반갑습니다~ 다시 오세요; ㅎㅎ
이학동
2008.05.04 06:18:26
처음 왔네요~
군인이라 소포로 책 보내 보는데..살육의 병
읽고 내용 이해가 않되서 스포일러 보러..-_-
decca
2008.05.06 16:15:25
헤살 보시러 오셨군요. 잘 이해하고 가셨길~
김정우
2008.04.25 04:38:26
앗, 이런 곳이 다 있었군요~
추리소설 무지무지 좋아하는데 모르고 있었네요.
고전 추리소설은 많이 읽었고
요즘은 일본 소설에 빠져 있답니다.
많은 정보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decca
2008.04.26 00:39:59
앗 반갑습니다. 자주자주 놀러 오셔요~
리아라
2008.04.05 23:46:11
그냥 맨날 눈으로 보고만 가다가..
가입하고...
첫글이네요.
신분은 지금 군인인지라 흑흑 ㅠㅠ
하하.. 반갑습니다.
decca
2008.04.08 05:03:58
어서 건강하게 제대하셔요~ 반갑습니다.
아오이
2008.03.28 23:19:51
안녕하세요? 전 <살육에 이르는 병>을 읽고 상당히 놀란터라 딴 사람들은 어떻게 읽었나... 싶어서 이리저리 감상을 읽다가 여기까지 흘러왔답니다. 사실 전 "아저씨"그 부분이랑 롯본기에서 머리자르고 새삼스럽게 외모에 신경쓰는 그 부분보면서 '어라.. 뭐지..? ' 이정도 느낌밖에 못 받았거든요...^^;;; 덕분에 여기서 궁금증 다 풀고 가요...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decca
2008.03.31 02:50:53
헤살 게시판에 들르셨군요. ^^ 반갑습니다. 종종 오셔요~
아띠아이
2008.02.29 06:13:16
저 예전에 가입했는데, 사정상 컴퓨터 못하다가 정말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 근데 ... 아이디랑 비밀번호 까먹었어요T-T 아이디는 맞는 것 같아서 비밀번호 찾으려고 했는데, 제 메일 가입되어있는 메일이래요; 주민등록번호랑 메일 주소랑 맞지 않다네요 ㄲㄲ 어찌된 일 ㅠㅠ 앞으로는 조금 자주 들어올 것 같아요 ~ ^_^ 발도장 자주 찍을께요 ! ㅎㅎ
decca
2008.02.29 17:18:04
ㅎㅎ 조금 자주 들어오세요. 반갑습니다~
Baby M
2008.02.19 14:47:07
안녕하세요 :)
작년에 구입했던 요코미조 세이시의 "악마의 공놀이 노래"를 다시 읽다가, 작품 해설을 쓰신 분 이름 옆에 이 사이트 주소가 있길래 찾아와 봤습니다.
제가 알고 싶었던 추리소설 정보가 많아서 참 좋네요! 여러 가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