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국내발간
2004.09.26 09:26

감상. 빌리지..

Views 1249 Comment 5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영환데..
게시판 성격에 맞는것 같아 적습니다..
어제밤 응응으로 구해서 밤에 집사람과 둘이서 보았습니다.
식스센스 감독의 작품이라서 기대하면서 보았지요..

마을이 있습니다.
마을의 인원은 한 100명 내외정도 되는것 같은데. 확실치가 않습니다.
하지만 이마을에 이상한것은.. 마을은 마을사람들만의 영역이 존재하며,
그 영역 밖(숲 : 숲으로 둘러싸인 마을입니다)으로 나가면...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숲의 괴물(?)들에게 껍질이 벗기어져 죽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을 밖으로 나가서 돌아온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그들 대부분은
시체로 발견된다는 것입니다..
10여명 정도 되는 장로들이 있으며, 그들이 이 마을에 대한 전반적인
결정권을 갖고 있습니다..
이 장로들중 시고니위버(극중분 아줌마^^)에겐 이완맥그리거(^^)라는
아들이 있습니다... 이 아들은 마을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데...
장로들의 반대로 마을 밖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그러나가 이 아들이 몰래 숲에 잠깐 들어 갔다가 나오는데.. 그 댓가인지..
마을의 가축들이 가죽이 벗겨진채로 발견됩니다...
또한 숲의 괴물들도 슬슬 정체를 들어내는데...(징그럽게 생겼더군요^^)

기대를 많이 하고 보았습니다만.. 뻔한 전개에.. 뻔하디 뻔한 스토리입니다.
추리소설을 많이 읽어보신분들은 제 글만 읽어보시더라두 짐작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참.. 주인공이 눈이 안보이는 아가씨인데.. 묘하게 매력이 있습니다..^^

중간쯤 보다가 집사람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이런게 아닐까 했는데
정말 그러니까 김새버렸습니다... 저희 집사람은 한 술 더뜨더군요.
스포일러라 말은 못하겠지만..
식스센스보다는 많이 약했습니다..
제작비가 부족했는지.....................
마지막에 나오는게 xxx이 아닐까 했는데.. 그냥 xxx더군요.....^^

추석연휴네요..^^ 조상님들께 감사를..^^
  • 이영진 2004.09.29 03:26
    식스센스는 보고나서 황당해가지고 한번 더 봤지요.
  • 이영진 2004.09.29 03:27
    감상글을 보니 이번 작품은 그보다는 못한 것 같지만 그래도 궁금해지는군요.
  • 프랭보우 2004.10.03 07:02
    영화 도입부에 상당히 교묘하게 독자(?)의 눈을 돌리는 속임수가 등장하는데.... 그것 땜시 완전히 결말은 생각도 못했죠...ㅋㅋㅋ
  • fithele 2004.10.03 14:39
    이완 맥그리거가 아니라, 호아킨 피닉스 입니다. 같은 감독의 전작 Sign에도 출연했죠
  • fithele 2004.10.03 14:39
    참고로 샤말란 감독의 작품에는 언제나 감독님이 직접 출연하시는데, 이번 출연은 진짜 깹니다. ^^
?
Attach Images or Files

Drop your files here, or click the button to the left.

Maximum File Size : 0MB (Allowed extentsions : *.*)

0 file(s) attached ( / )
Attach Images or Files

Drop your files here, or click the button to the left.

Maximum File Size : 0MB (Allowed extentsions : *.*)

0 file(s) attached ( / )

List of Articles
No. Category Subject Author Date Views
4072 국내발간 gongjung님의 감상문 '0시를 향하여' 1 decca 2003.03.21 7562
4071 국내미발간 치은님이 올려주신 '적미망인 살인사건' decca 2003.03.21 6154
4070 국내미발간 치은님이 올려주신 '목요일의 남자' 2 decca 2003.03.21 5709
4069 국내발간 피안님이 올려주신 시귀 추천문 7 decca 2003.03.21 6099
4068 국내발간 셜록 홈즈 전집, 아서 코넌 도일 file decca 2003.03.24 6982
4067 국내발간 여덟 편의 한국 단편 decca 2003.03.25 6318
4066 국내발간 아주 손쉬운 일, 빌 프론지니(단편) decca 2003.03.31 6633
4065 공지사항 엘러리 퀸이 만든 추리소설 평가 조견표입니다. 1 decca 2003.04.10 11347
4064 국내발간 품평, 모르그가의 살인사건 1 decca 2003.04.10 7017
4063 국내발간 [re] 품평, 모르그가의 살인사건 名De_P&Q 2003.04.11 1816
4062 국내발간 품평, 화형법정 decca 2003.04.12 6621
4061 국내발간 뇌남, 슈도 우리오 decca 2003.04.30 5601
4060 국내발간 품평 열쇠없는 집 3 poirot 2003.05.29 5354
4059 국내발간 품평 다섯번째 여자 poirot 2003.06.03 4782
4058 국내발간 품평 탐정을 찾아라 5 poirot 2003.06.08 4884
4057 국내발간 품평 호그 연속살인 poirot 2003.06.16 4638
4056 국내발간 품평 회상 속의 살인 방랑자 2003.06.20 4096
4055 국내발간 품평 나일 강의 죽음 1 방랑자 2003.06.20 4113
4054 국내발간 품평 스타일즈 저택의 괴사건 2 방랑자 2003.06.22 3705
4053 국내발간 품평 인간의 증명 (점수 쓰는거였군요-_-;) 1 utopia 2003.06.29 322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4 Next
/ 204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