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or’s Letter
소문과 실화
LIST
READING DIARY
SPECIAL 열린 괄호―8개의 ‘미해결’ 수수께끼들
‘증오 없는 강도’, 3억 엔 탈취 사건 : 지혜림, 임지호
혓바닥에 닿지 않도록―제국은행 독살 사건 : 지혜림, Ruth
여우에게 홀렸을까―조롱의 목소리, 글리코·모리나가 사건 : 지혜림, 김용언
당신이 생각하는 최선을 선택하세요―에드거 앨런 포의 죽음 : 홍한별
한순간의 정전, 기나긴 공백―1975년의 지미 호파 실종 사건 : 김영준
악과 한집에 있었기 때문에―토머스 키니어·낸시 몽고메리 살인 사건과 소설 『그레이스』 : 유진
정말로 사라진 것들―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미술관 도난 사건 : 박시내
산타테레사, 공포의 오아시스―로베르토 볼라뇨의 『2666』 속 악의 세계 : 이경민
취미는 독서
S. A. 코스비의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
마야 유타카의 『신 게임』
호조 기에의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탐정 아케치는 사건을 찾아 달린다』
요시다 슈이치의 『죄, 만 년을 사랑하다 』
미나토 가나에의 『인간 표본』
가지 다쓰오의 『용신 연못의 작은 시체』
코맥 매카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MYSTERY PEOPLE
‘하우더닛(howdunit)’이 아니라 ‘와이더닛(whydunit)’―『중복 보상』의 작가 민려
날조하는 사람과 수정하는 사람―『탐정, 수정』의 작가 배연우
CULINARY 내일의 샤오츠를 위하여―탕푸루이의 『바츠먼의 변호인』 : 정은지
PULP 한밤중 창덕궁에서 : 곽재식
TOON 사랑이나 하러 나온 양아치들을 위하여 : 김해인
CHECK 법의학자의 제1의 적 : 망고
SCIENTIFIC 끝없이 갈라지는 의식의 정원―시라이 도모유키의 『엘리펀트 헤드』와 양자생물학 : 배연우
REAL STORY 일사천리의 환상, 일국양제의 그늘―홍콩의 텔포드가든 집단 살인 사건 : 우디
SHORT STORY
단요 「게임의 왕좌의 게임」
조혜림 「광신도(洸神渡)」
서미애 「오늘의 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