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리소설에 취미붙인지 근 30년은 됐는데, 신판이 나오면 낡은 책은 버리다보니 다른 분들 만큼 책이 많지는 않습니다.
오래된 책중에 그나마 남아있는 게 현대정보문화사 로봇시리즈 3-4부, 중원문화사 홈즈시리즈 10권, 자유 16권, 일신 12권, 화면에 보이진 않지만 큐미스터리와 월드미스터리 각 십여권이네요;
좋아하는 작가는 도일, 반다인, 크리스티, 딕슨카, 에드 맥베인, 우타노 쇼고입니다. 너무 평범하죠?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추리소설에 취미붙인지 근 30년은 됐는데, 신판이 나오면 낡은 책은 버리다보니 다른 분들 만큼 책이 많지는 않습니다.
오래된 책중에 그나마 남아있는 게 현대정보문화사 로봇시리즈 3-4부, 중원문화사 홈즈시리즈 10권, 자유 16권, 일신 12권, 화면에 보이진 않지만 큐미스터리와 월드미스터리 각 십여권이네요;
좋아하는 작가는 도일, 반다인, 크리스티, 딕슨카, 에드 맥베인, 우타노 쇼고입니다. 너무 평범하죠?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크리스티 전집은 저도 소장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네요.
책장 없이 그냥 쌓아서 보관하는 수준이라...
눈에 띄는 것 중 하나가 로빈쿡의 바이러스와 DNA인데, 저도 소장 중입니다!
다른 로빈 쿡 작품은 없지만... 그런데 여기서도 로빈 쿡의 바이러스와 DNA만 보이는게 신기하네요. 바이러스와 DNA가 잘 팔렸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