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돌이킬 수 없는'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저는 사전정보 없이 영화를 봐서리....
뱅상 카젤과 그의 마눌이 나온다기에 봤더니...
아.....
충격.....
영화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정말 잔인하더군요...
심장약하신분들은 절대 보지 마세요....
웬만한 공포영화보다 충격이 더하더군요.
하지만 이 영화는 시종일관 빨간 조명아래서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다 마지막에 파란색 하늘이 나오는데 거기서 '아...'하는 탄식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내가 암울한 일을 겪다 그 일이 어렵게 어렵게 겨우 끝난것 같은 카타르시스를 주더군요....
영화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되도록 여성분들은 피하시길..^^;;)
저는 사전정보 없이 영화를 봐서리....
뱅상 카젤과 그의 마눌이 나온다기에 봤더니...
아.....
충격.....
영화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정말 잔인하더군요...
심장약하신분들은 절대 보지 마세요....
웬만한 공포영화보다 충격이 더하더군요.
하지만 이 영화는 시종일관 빨간 조명아래서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다 마지막에 파란색 하늘이 나오는데 거기서 '아...'하는 탄식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내가 암울한 일을 겪다 그 일이 어렵게 어렵게 겨우 끝난것 같은 카타르시스를 주더군요....
영화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되도록 여성분들은 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