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부터 해문 팬더추리걸작시리즈를 읽으면서 자랐고
이번에 홈즈 전집 출판을 계기로 추리소설에 관심이 아주 많아진
고2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번에 중간고사가 끝나고 수학여행을 가는 관계로 돈이 많아 질꺼 같아서(-_-;;) 홈즈나 뤼팽에 국한된 시야를 더 넓혀볼까하고
추리소설을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일단 사려고 마음먹은 걸로는 Y의 비극,통,화형법정 이 세권인데
문제는 Y의비극 이걸 해문 껄로 사느냐 동서껄로 사느냐 입니다.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까 (-_-;;)돈이 궁해서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한 해문쪽으로 맘이 가긴하는데 동서의 Y의비극은 번역자가 이가형 님이더군요. 그래서 뭘로 살지 지금 고민중입니다.해문껄로는 환상의 여인을 사서 지금 읽고 있는중(중간고사 보고있는 중인데도 사서 읽고 있음-_-V)
인데 가격이 너무 맘이 드는군요.(돈이 문제 -_-;;)
그래도 이왕에 읽을꺼 제대로 된걸 읽고 싶군요.그리고 그밖에 지금 읽어놓지 않으면 후회할만한 추리소설들좀 알려주셨면합니다.미리 읽어 놓을려구요 -_-;;;
거의다 홈즈를 떼고는 아가사쪽으로 많이 가는거 같던데 저는 그쪽은 영 별로더군요.크리스티 여사 작품은 이름 외우는 걸로 만도 벅차서
-_-;;;
그럼 성의있는 답변 부탁...
그밖에 잡소리:지금까지 제가 산책중에 가장 후회하는건 브라운 신부전집입니다.다른사람들 말에 혹해서 전집을 턱 사놨는데 재미없어서 도저히 못읽겠더군요 -_-;;;
이번에 홈즈 전집 출판을 계기로 추리소설에 관심이 아주 많아진
고2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번에 중간고사가 끝나고 수학여행을 가는 관계로 돈이 많아 질꺼 같아서(-_-;;) 홈즈나 뤼팽에 국한된 시야를 더 넓혀볼까하고
추리소설을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일단 사려고 마음먹은 걸로는 Y의 비극,통,화형법정 이 세권인데
문제는 Y의비극 이걸 해문 껄로 사느냐 동서껄로 사느냐 입니다.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까 (-_-;;)돈이 궁해서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한 해문쪽으로 맘이 가긴하는데 동서의 Y의비극은 번역자가 이가형 님이더군요. 그래서 뭘로 살지 지금 고민중입니다.해문껄로는 환상의 여인을 사서 지금 읽고 있는중(중간고사 보고있는 중인데도 사서 읽고 있음-_-V)
인데 가격이 너무 맘이 드는군요.(돈이 문제 -_-;;)
그래도 이왕에 읽을꺼 제대로 된걸 읽고 싶군요.그리고 그밖에 지금 읽어놓지 않으면 후회할만한 추리소설들좀 알려주셨면합니다.미리 읽어 놓을려구요 -_-;;;
거의다 홈즈를 떼고는 아가사쪽으로 많이 가는거 같던데 저는 그쪽은 영 별로더군요.크리스티 여사 작품은 이름 외우는 걸로 만도 벅차서
-_-;;;
그럼 성의있는 답변 부탁...
그밖에 잡소리:지금까지 제가 산책중에 가장 후회하는건 브라운 신부전집입니다.다른사람들 말에 혹해서 전집을 턱 사놨는데 재미없어서 도저히 못읽겠더군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