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무기 밀매 전문범죄집단 을수사하던 형사가 그사건의 내막을알게되엇는대...
부패한경찰들의..소행이엇고 눈치를챈 부패한경찰들이 내개 누명의씨웟다...
이렇게 잘나가던 내가 이런 촌구석애 처박히게 돼다니..차를 몰고 가며 나는생각했다..내가 좀더신중했더라면..
어느덧 새로발령받은 곳애 도착햇다...작고 아주조용한...사건이라고는 일어날거같지않는 평화로워보엿다.
1주일이 지나도록 사건하나업다니...나는 지난 미해결사건들을 살펴보기시작햇다 그런던 도중
아주 흥미로운사건을 하나 건젓다 공소기요가 얼마남지안은 미해결사건을 찾고 흥미가붙엇다
나는 이사건에 자료와 내용이 부실한것과 이상하게 짜마춘듯하지만..완벽하기애
미심적어했다 완벽범죄는 없다고 믿엇던 나! 새로 발령받아 온 여기애서는 아무일도못한채 1달이 돼가고 잇었고
무엇이든 하고시펏다 연거푸 담패를 입애물고 아무리생각을해바도 어딘가이상햇다...하지만 자료가 너무 불충분하기에..
사건의 전말은 이러햇다
마을애 유일하개잇는 1개의 술집(BAR) 에 마침지나가던 경찰이 총성을 듣고 달려왓다
그곳에는 밥폴슨 이 총에맞아 쓰러저잇엇고 바텐더와 나머지주위애잇던 증인들도마저 땅애머리를숙인채 다들쪼그려잇엇다
그러나 아무도 가해자 총을쏜사람을 보앗다는 사람은1명도업엇다 총5명중애 단1명의 목격자가 없다니...
그리고 또한 그 사건애 사용된 무기 또한찾지못하엿다니... 해결하지못하고써야 잠을 이루지못하는 나엿다..
당장 오늘부터 알아봐야갯어 ..
이봐 잭~ 이거 미해결사건 0982번 말인대 이걸 담당햇던 형사가 누구인가? 좀 불러주갯나?
폴: 제가 982담당햇던 폴 경사라고 합니다. 부르셧읍니까 반장님
카튼: 아 다름이 아니고 0982번 미해결사건 말인대 먼가..이상해서 이게 자료의전부인가?
폴: 아; 그개..몃달전 홍수로인해 경찰서내에 물이차서 많이 손상돼고 남은게 그거박에..업는대요
카튼:그래? 그럼 여기 5명모두 아직 이마을애 살고잇나?
폴:예
주인공:음..그래 ..내가 직접 알아봐야갯내~ 그만 나가보게..
먼가 미심적지가안타...
나는 곳장 그사건이일어낫던 술집으루 향하엿다
마침 그곳애는 바탠더와 나머지 5명중 4명이 술을먹고 애기하며 놀고잇엇다
카튼:바탠더~
바탠더:하이~ 주인공 (카튼형사님 무슨일이신지요?
카튼:다름이아니고 여기서 잇엇던 밥폴슨 살해사건 말일세...혹시 아는게잇나 해서
자료가너무 부족하더군.. 그때 당시상황을 좀 말해줄수잇갯나?
바탠더:8.12일 이엇을거애요 아마 여느때랑 다름없이 바를 정리하고 오후가돼서야 사람들이오기시작햇죠
그날두 평소와다름업이 손님들과 애기를 하고잇엇죠
그때엿어요 밥폴슨이 애인(낸시)를 끄집듯이대리고 와서 무작정 총을꺼내들고 저애개왓어요
밥폴슨:니가 내여자친구에게 찍접대고 나를 이렁개광대취급하고 무사할거같아?
카튼형사:그개무슨소리인가 전애무슨일잇엇나? 왜 당신애개 그러지?
바탠:그전날 낸시가 술을마시던도중애...폴슨의 구박?폭행애 손이다처서 그저약을발러주고잇엇는대
술을 어디서 먹엇는지 취해서 폴슨이 행패를부리고 재팔을부러트렷죠..그래서 폴슨은 잡혀갓고...
하지만 보석으로 풀려나서 그다음날 저애개 보복을하려온거구요
낸시:폴슨~그러지말아요 오해에요~ 오해라구요
바탠더(조): 그래 아무일아니엿다구 단지 애기를하던거라구 진정하라구 진정해~총은 일단내리지
밥폴슨 :총을 겨누며 다죽여버릴꺼야
바탠더:저는 재발 살려달라고 그러지마라고하면서 바밑으루 모을숙엿죠 그리고서 눈을꽉감아버렷는대
그때엿어요 총성이 울렷고 폴슨은 피를흘리며 죽어잇엇죠..
흠..그래? 그런대 목격자가 한명두업단말인가?
바탠더: 내.. 정말 저는 죽이지안앗어요 저는 그때 손애기브스 한상태라서 암것두할수업엇다구요.
나머지 사람들의말도 다 같은말이엇다
나머지 여기없는1사람 낸시...의 집으로갓다 그녀는 그때의 일을 떠올리는거조차 실어햇다..
하지만 낸시의 대답도 역시 똑같으말뿐이엇고 가해자를 보지못햇다는것이다 한발의총성박애...
그리고 낸시는 폴슨이 술애취해들어올때마다 갖은폭행애시달렷다고한다..
하지만 새로운 사실을하나 알개되엇다 토마스 빅터란자가 밥폴슨애개 원한을 가지고 죽여버리갯다고
항시 총을소지하고다녓다는것이다.
나는 유력한 용의자 토마스빅터를 대리고 진술을받기시작햇다..
밥폴슨은 저의 아버지를 죽엿다구요..아버지가 밥폴슨에게 돈을 빌린게잇엇는대...사정이생겨 좀만 기달려달라는것을
매정하개 거부하고 저의아버지집을빼서가는 바람애 쑈크사 하셧다구요 그래서 죽여버릴려고 총을항시휴대햇지만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엇요.
물론 그날 거기 술집에 잇던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전죽이지안앗어요
누군가 먼저쐇다구요..
그리고 폴슨은 온갖 나쁜짓을 만이저질르고다녀서 죽이려고한사람도 만앗다어요
사건몃일전이엇죠 대이빗의 여자친구 크리스티 한태 다가가서 껴앗고 ~키스를 해대는 걸 대이빗이 말리려하자
대이빗을 흠칫짓밟아버렷죠 ..
그놈은 죽어야 마땅햇어요 내손으로 죽이지못한개 어울하다구요
역시..사건의 진상을 공소시요 기간안에....범인을못잡고마는것인가.....
나는 한업이 책상애앉아 담배만 줄줄이피며...답이나오지 않는 미궁속의 알리바이를...개속떠올렷다...죽은 폴슨이 살아나 밝혀주면얼마나종을까만..
문뜩나는 부검자료를 미친듯이뒤지기시작햇고 밥폴슨은 5발의총알을몸에 맞고죽은것이엇다.. 5발을 쏠동안...아무도본사람이업다니..
쾅~나는 채삭을 벌컥 주먹으루내리첫다 도대채..어덩개 그중애서 단1명도못봣다는게...반드시 찾아내고야말갯어~무슨일이잇어도!
부패한경찰들의..소행이엇고 눈치를챈 부패한경찰들이 내개 누명의씨웟다...
이렇게 잘나가던 내가 이런 촌구석애 처박히게 돼다니..차를 몰고 가며 나는생각했다..내가 좀더신중했더라면..
어느덧 새로발령받은 곳애 도착햇다...작고 아주조용한...사건이라고는 일어날거같지않는 평화로워보엿다.
1주일이 지나도록 사건하나업다니...나는 지난 미해결사건들을 살펴보기시작햇다 그런던 도중
아주 흥미로운사건을 하나 건젓다 공소기요가 얼마남지안은 미해결사건을 찾고 흥미가붙엇다
나는 이사건에 자료와 내용이 부실한것과 이상하게 짜마춘듯하지만..완벽하기애
미심적어했다 완벽범죄는 없다고 믿엇던 나! 새로 발령받아 온 여기애서는 아무일도못한채 1달이 돼가고 잇었고
무엇이든 하고시펏다 연거푸 담패를 입애물고 아무리생각을해바도 어딘가이상햇다...하지만 자료가 너무 불충분하기에..
사건의 전말은 이러햇다
마을애 유일하개잇는 1개의 술집(BAR) 에 마침지나가던 경찰이 총성을 듣고 달려왓다
그곳에는 밥폴슨 이 총에맞아 쓰러저잇엇고 바텐더와 나머지주위애잇던 증인들도마저 땅애머리를숙인채 다들쪼그려잇엇다
그러나 아무도 가해자 총을쏜사람을 보앗다는 사람은1명도업엇다 총5명중애 단1명의 목격자가 없다니...
그리고 또한 그 사건애 사용된 무기 또한찾지못하엿다니... 해결하지못하고써야 잠을 이루지못하는 나엿다..
당장 오늘부터 알아봐야갯어 ..
이봐 잭~ 이거 미해결사건 0982번 말인대 이걸 담당햇던 형사가 누구인가? 좀 불러주갯나?
폴: 제가 982담당햇던 폴 경사라고 합니다. 부르셧읍니까 반장님
카튼: 아 다름이 아니고 0982번 미해결사건 말인대 먼가..이상해서 이게 자료의전부인가?
폴: 아; 그개..몃달전 홍수로인해 경찰서내에 물이차서 많이 손상돼고 남은게 그거박에..업는대요
카튼:그래? 그럼 여기 5명모두 아직 이마을애 살고잇나?
폴:예
주인공:음..그래 ..내가 직접 알아봐야갯내~ 그만 나가보게..
먼가 미심적지가안타...
나는 곳장 그사건이일어낫던 술집으루 향하엿다
마침 그곳애는 바탠더와 나머지 5명중 4명이 술을먹고 애기하며 놀고잇엇다
카튼:바탠더~
바탠더:하이~ 주인공 (카튼형사님 무슨일이신지요?
카튼:다름이아니고 여기서 잇엇던 밥폴슨 살해사건 말일세...혹시 아는게잇나 해서
자료가너무 부족하더군.. 그때 당시상황을 좀 말해줄수잇갯나?
바탠더:8.12일 이엇을거애요 아마 여느때랑 다름없이 바를 정리하고 오후가돼서야 사람들이오기시작햇죠
그날두 평소와다름업이 손님들과 애기를 하고잇엇죠
그때엿어요 밥폴슨이 애인(낸시)를 끄집듯이대리고 와서 무작정 총을꺼내들고 저애개왓어요
밥폴슨:니가 내여자친구에게 찍접대고 나를 이렁개광대취급하고 무사할거같아?
카튼형사:그개무슨소리인가 전애무슨일잇엇나? 왜 당신애개 그러지?
바탠:그전날 낸시가 술을마시던도중애...폴슨의 구박?폭행애 손이다처서 그저약을발러주고잇엇는대
술을 어디서 먹엇는지 취해서 폴슨이 행패를부리고 재팔을부러트렷죠..그래서 폴슨은 잡혀갓고...
하지만 보석으로 풀려나서 그다음날 저애개 보복을하려온거구요
낸시:폴슨~그러지말아요 오해에요~ 오해라구요
바탠더(조): 그래 아무일아니엿다구 단지 애기를하던거라구 진정하라구 진정해~총은 일단내리지
밥폴슨 :총을 겨누며 다죽여버릴꺼야
바탠더:저는 재발 살려달라고 그러지마라고하면서 바밑으루 모을숙엿죠 그리고서 눈을꽉감아버렷는대
그때엿어요 총성이 울렷고 폴슨은 피를흘리며 죽어잇엇죠..
흠..그래? 그런대 목격자가 한명두업단말인가?
바탠더: 내.. 정말 저는 죽이지안앗어요 저는 그때 손애기브스 한상태라서 암것두할수업엇다구요.
나머지 사람들의말도 다 같은말이엇다
나머지 여기없는1사람 낸시...의 집으로갓다 그녀는 그때의 일을 떠올리는거조차 실어햇다..
하지만 낸시의 대답도 역시 똑같으말뿐이엇고 가해자를 보지못햇다는것이다 한발의총성박애...
그리고 낸시는 폴슨이 술애취해들어올때마다 갖은폭행애시달렷다고한다..
하지만 새로운 사실을하나 알개되엇다 토마스 빅터란자가 밥폴슨애개 원한을 가지고 죽여버리갯다고
항시 총을소지하고다녓다는것이다.
나는 유력한 용의자 토마스빅터를 대리고 진술을받기시작햇다..
밥폴슨은 저의 아버지를 죽엿다구요..아버지가 밥폴슨에게 돈을 빌린게잇엇는대...사정이생겨 좀만 기달려달라는것을
매정하개 거부하고 저의아버지집을빼서가는 바람애 쑈크사 하셧다구요 그래서 죽여버릴려고 총을항시휴대햇지만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엇요.
물론 그날 거기 술집에 잇던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전죽이지안앗어요
누군가 먼저쐇다구요..
그리고 폴슨은 온갖 나쁜짓을 만이저질르고다녀서 죽이려고한사람도 만앗다어요
사건몃일전이엇죠 대이빗의 여자친구 크리스티 한태 다가가서 껴앗고 ~키스를 해대는 걸 대이빗이 말리려하자
대이빗을 흠칫짓밟아버렷죠 ..
그놈은 죽어야 마땅햇어요 내손으로 죽이지못한개 어울하다구요
역시..사건의 진상을 공소시요 기간안에....범인을못잡고마는것인가.....
나는 한업이 책상애앉아 담배만 줄줄이피며...답이나오지 않는 미궁속의 알리바이를...개속떠올렷다...죽은 폴슨이 살아나 밝혀주면얼마나종을까만..
문뜩나는 부검자료를 미친듯이뒤지기시작햇고 밥폴슨은 5발의총알을몸에 맞고죽은것이엇다.. 5발을 쏠동안...아무도본사람이업다니..
쾅~나는 채삭을 벌컥 주먹으루내리첫다 도대채..어덩개 그중애서 단1명도못봣다는게...반드시 찾아내고야말갯어~무슨일이잇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