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터튼의 <글라스씨의 실종>을 연상케하는... 앉아서 천리를 내다보는 홈즈식의 초인적 탐정법을 조소하는 류의 유머가 느껴지는 작품이군요. 마지막에 섬득한 반전도 있고... 잘읽었습니다. 2탄도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