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사 크리스티의 40년대 걸작중의 하나입니다.
의외로 이걸작을 읽어보지 않는분이 많으신듯 합니다.
1. 구성
9점 : 여주인공이 법정에서 검사의 추궁을 받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프롤로그. 사건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보여주는 1부, 의뢰를 받은 포와로가 수사하는 2부, 모든 의문이 해결되는 3부. 각각의 챕터가 아주 적절한 분량으로 나뉘어져서 잘 조화되고 있습니다.
2. 서스펜스
7점 : 뭐 별로 서스펜스라 할 건 없지만, 여주인공에게 불리한 증거만 나와서 포와로가 어떻게 막판에 뒤집을지 감이 안잡혔음.
3. 의외의 결말
7점 : 다소 별 중요하지 않은 인물이 범인. 하지만 약간의 눈썰미가 있는 독자라면(특히, 아가사 크리스티식 복선에 익숙한 독자라면) 범인을 짐작할 수 있음.
4. 해결방법의ㅡ 합리성
7점 : 약간 어거지 같음. 특히 독극물의 정체를 밝히는 부분. 포와로가 범인에게 의심을 품는 이유가 약간 무리가 있지 않나 싶음.
5. 문장
8점 : 완숙기에 접어든 아가사 여사의 필력이 돋보였음.
6. 성격묘사
8점 : 특히, 혼란에 빠진 여주인공의 묘사가 잘 되있었음.
7. 무대
7점 : 역시 아가사여사의 작품이 그렇듯, 전형적인 영국의 시골.
8. 살인의 방법
6점 : 그다지 독창적이지는 않음.
9. 단서
6점 : 너무 미약하지 않나 싶음. 독자에게 더 힌트를 줘도 무방할 것도 같은데......
10. 독자와의 대결
7점 : 아가사여사식 구성에 익숙한 독자라면 범인을 알아맞출 수도 있을지도........
평점 : 7.2점 (써놓고 보니 너무 짜게 주지않나 싶습니다. 별을 준다면 별5개중에 4개정도 주고싶은 작품입니다.)
의외로 이걸작을 읽어보지 않는분이 많으신듯 합니다.
1. 구성
9점 : 여주인공이 법정에서 검사의 추궁을 받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프롤로그. 사건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보여주는 1부, 의뢰를 받은 포와로가 수사하는 2부, 모든 의문이 해결되는 3부. 각각의 챕터가 아주 적절한 분량으로 나뉘어져서 잘 조화되고 있습니다.
2. 서스펜스
7점 : 뭐 별로 서스펜스라 할 건 없지만, 여주인공에게 불리한 증거만 나와서 포와로가 어떻게 막판에 뒤집을지 감이 안잡혔음.
3. 의외의 결말
7점 : 다소 별 중요하지 않은 인물이 범인. 하지만 약간의 눈썰미가 있는 독자라면(특히, 아가사 크리스티식 복선에 익숙한 독자라면) 범인을 짐작할 수 있음.
4. 해결방법의ㅡ 합리성
7점 : 약간 어거지 같음. 특히 독극물의 정체를 밝히는 부분. 포와로가 범인에게 의심을 품는 이유가 약간 무리가 있지 않나 싶음.
5. 문장
8점 : 완숙기에 접어든 아가사 여사의 필력이 돋보였음.
6. 성격묘사
8점 : 특히, 혼란에 빠진 여주인공의 묘사가 잘 되있었음.
7. 무대
7점 : 역시 아가사여사의 작품이 그렇듯, 전형적인 영국의 시골.
8. 살인의 방법
6점 : 그다지 독창적이지는 않음.
9. 단서
6점 : 너무 미약하지 않나 싶음. 독자에게 더 힌트를 줘도 무방할 것도 같은데......
10. 독자와의 대결
7점 : 아가사여사식 구성에 익숙한 독자라면 범인을 알아맞출 수도 있을지도........
평점 : 7.2점 (써놓고 보니 너무 짜게 주지않나 싶습니다. 별을 준다면 별5개중에 4개정도 주고싶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