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관 작가의 <현장검증> 완료. 입소문 때문에 읽기 시작했는데, 전혀 과장된 소문이 아니었다. 작가는 소위 경찰들이 보는 잡지 '월간 수사 연구'의 편집장 출신이다. 그것도 15년차.
전문성에 기반한 단단함. 이보다 더 좋은 구성과 반전을 지닌 한국 스릴러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안정된 작품은 없을 거라고 단언한다. 잘 쓰인 작품이다. 영어권의 좋은 스릴러에 뒤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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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관 작가의 <현장검증> 완료. 입소문 때문에 읽기 시작했는데, 전혀 과장된 소문이 아니었다. 작가는 소위 경찰들이 보는 잡지 '월간 수사 연구'의 편집장 출신이다. 그것도 15년차.
전문성에 기반한 단단함. 이보다 더 좋은 구성과 반전을 지닌 한국 스릴러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안정된 작품은 없을 거라고 단언한다. 잘 쓰인 작품이다. 영어권의 좋은 스릴러에 뒤지지 않는다.
| No. | Category | Subject | Author | Date | Views |
|---|---|---|---|---|---|
| 4072 | 국내미발간 |
念力密室! - 니시자와 야스히코
3 |
라블루걸 | 2009.05.13 | 1852 |
| 4071 | 국내미발간 | 힐러리 워 - 실종 당시 복장은 (last seen wearing) 1 | trazel | 2006.12.04 | 3054 |
| 4070 | 국내발간 | 히포크라테스 선서, 히포크라테스 우울 - 나카야마 시치리 1 | 중립 | 2018.02.13 | 376 |
| 4069 | 국내발간 | 히틀러의 1968년 사진 한장 - 훌리오 무리요 | 사루마다 | 2009.08.17 | 1939 |
| 4068 | 국내미발간 | 히트 아일랜드 - 가키네 료스케 | 사루마다 | 2010.07.21 | 1587 |
| 4067 | 국내미발간 |
히토구이매직컬, 네코소기라디컬(상)(중)(하) - 니시오 이신
2 |
라블루걸 | 2006.11.25 | 2828 |
| 4066 | 국내발간 | 히치콕 미스터리매거진 걸작선 - 에드 맥베인 외 1 | zadig | 2011.05.19 | 1733 |
| 4065 | 국내발간 | 히치콕 미스터리 매거진 걸작선 - 에드 맥베인 외 1 | 그리움마다 | 2011.07.20 | 1253 |
| 4064 | 국내발간 | 히치콕 미스터리 매거진 걸작선 - 공저 2 | 왕차 | 2011.05.16 | 1578 |
| 4063 | 국내발간 | 히스토리언, 엘리자베스 코스토바 3 | decca | 2006.02.07 | 4626 |
| 4062 | 국내발간 | 히가시노 게이고, <숙명>, 창해. | 헤론 | 2009.09.05 | 2448 |
| 4061 | 국내발간 | 히가시노 게이고, <방과후>, 창해. | 헤론 | 2009.08.15 | 2603 |
| 4060 | 국내발간 |
히가시노 게이고 <용의자 X의 헌신>
|
황성광 | 2006.08.19 | 2851 |
| 4059 | 국내발간 |
히가시노 게이고 <비밀> ★★★★★
15 |
황성광 | 2005.12.28 | 4262 |
| 4058 | 국내발간 | 히가시노 게이고 <붉은 손가락> | 황성광 | 2007.08.22 | 2310 |
| 4057 | 국내발간 |
히가시노 게이고 <변신>
1 |
황성광 | 2006.05.18 | 2828 |
| 4056 | 국내발간 |
히가시노 게이고 <백야행>★★★☆
3 |
황성광 | 2005.12.10 | 3618 |
| 4055 | 국내발간 |
히가시노 게이고 : 졸업 (스포有)
|
프린 | 2014.10.04 | 1486 |
| 4054 | 국내발간 |
히가시노 게이고 : 잠자는 숲 (스포有)
|
프린 | 2014.04.29 | 1524 |
| 4053 | 국내발간 |
히가시노 게이고 : 옛날에 내가 죽은 집 (스포有)
|
프린 | 2014.10.02 | 2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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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수사 연구>는 일반인도 볼 수 있는 잡지로 알고 있다. 나도 몇 번 봤으니까. 다만 진짜 현장 사진이 밀봉 페이지로 들어 있기 때문에.. https://susa.co.kr/sub/sub7_02.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