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계시판을 읽고 헌책방에서 보물을 건지셨단 애길 듣고, 청계천 헌책방에 다녀 왔습니다.
수원에서 가깝지 않은 거리지만 부푼꿈을 안고 갔습니다.
하지만 꿈은 산산조각, 점포가 너무 영세해서 책도 얼마 없었고, 밑에 깔린 책이 무슨책인지 볼려면 위에서부터 들어내고 봐야했고, 또 주인 아저씨의 싸늘한 눈치....
추리소설만 많이있는 그런 헌책방은 없나여?
그리고 정리도 잘되있고, 여유있게 커피한잔 하면서 둘러볼수 있는 책방들...
아시면 가르쳐 주세여?
수원에서 가깝지 않은 거리지만 부푼꿈을 안고 갔습니다.
하지만 꿈은 산산조각, 점포가 너무 영세해서 책도 얼마 없었고, 밑에 깔린 책이 무슨책인지 볼려면 위에서부터 들어내고 봐야했고, 또 주인 아저씨의 싸늘한 눈치....
추리소설만 많이있는 그런 헌책방은 없나여?
그리고 정리도 잘되있고, 여유있게 커피한잔 하면서 둘러볼수 있는 책방들...
아시면 가르쳐 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