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2권 다 시중서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책이긴 한데요..
>둘 중 어느 책이 더 오락적일까요...?
>
>제 개인적 느낌은 예전부터 후자 쪽에 관심이 있었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도 참고하고 싶거든요.
>
>맨날 이런 거나(둘 중 하나 선택하는) 물어보고.....죄송함다.. ^^;
흠 자넷 에바노비치던가요? '그래 난 돈을 위해 산다'. 저는 읽어보지는 못했는데요. 가벼운 분위기의 가벼운 미스터리물이라고 하던데.. 터프쿠키는 제가 읽어봤는데 그다지.. 오락적이라고는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후자를 선택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