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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개요!


2019년 올해의 미스터리 추천


참여 대상 : 누구나


대상 도서 : 2019년 출간된 미스터리 소설 추천


참여 방법 : 작년 가장 재미있게 읽은 미스터리 세 권과 해당 도서의 간단한 코멘트를 본 게시물에 자유롭게 덧글로 달아주세요 (전자책도 가능합니다)


ex) 1.김전일 2.코난 3.홈즈


이벤트 기간: ~2020 2 17일까지


이벤트 선물선정한 세 권의 책이 전체 결산 중 1, 2, 3위와 일치할 경우 한 분에게 (선착순 우선입니다세 권의 순위는 상관없음.), 이용하시는 온라인 서점의 5만 원 상품권을 비밀스럽게 드립니다..

 

PS : 덧글은 안전하게 워드 프로세서에 써놓고 올리세요.



 하우미스터리 선정 역대 올해의 미스터리

 

2009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467

2010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55

2011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825

2012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581

2013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35480

2014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50591

2015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56518

2016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60560

2017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64334

2018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67932


 2019년 국내 미스터리 출간 리스트

 

2019_mysterylist_191231.xls (눌러서 다운)

 

엑셀 파일의 경우 출판사 등의 정보가 DB화 되어 있고 2011년부터 출간된 리스트가 모두 포함돼 있으니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혹시 리스트에 누락된 도서가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2019년 올해의 미스터리 선정에 즈음하여

 

http://howmystery.com/free/270887



 2018년 이벤트 보기

 

http://howmystery.com/notice/267312


  • decca 2019.12.31 15:43
    이벤트 시작합니다~
  • decca 2019.12.31 15:43

    사일런트 페이션트 : 근래 가장 잘 쓴 데뷔작. 작가의 성실함과 천재성이 책장으로 전해진다.
    미스터리 아레나 : 작법으로 보면, 올해 최고 작품이다. 이렇게 쓸 수 있는 사람 또 있을까?
    조용한 무더위 : 적어도 한 해에 한 권은 이런 은근함과 익숙함이 담긴 책이 출간되면 좋겠다.

  • 브이몬 2019.12.31 16:29
    올해 나온 책은 별로 못 읽었군요;;; 일단 선정해보자면
    1. 인어가 잠든 집- 쫄깃한 추리는 없었으나 재미와 감동을 잡은 작품
    2.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한국적인 미스터리로 눈길을 끈 작품
    3. 기도의 막이 내릴 때- 가가 시리즈의 마지막. 결말이 맘에 안들지만 충분히 재밌었음
  • 헤론 2019.12.31 17:28
    1.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한국의 시골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범죄 없는 마을과 IMF라는, 시대상을 반영한 데다가 유머 코드도 풍부한 작품입니다.
    2. 악의의 질량-김내성 선생님의 <마인> 출간 8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입니다.
    3. 작가소설-추리소설로서라기보다는,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작가 생활 묘사 능력이 돋보입니다.
  • 엽기부족 2019.12.31 17:43
    1. 끝없는 살인
    2. 사형에 이르는 병
    3. 온
  • 사파 2019.12.31 19:16

    1. 어느 가문의 비극 : 일본 본격 추리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준 단편집. 특히 제일 마지막 단편.
    2. 우먼 인 윈도 : 그 두꺼운 분량을 단숨에 읽었다. 흡입력이 대단한 작품.
    3. 검은 얼굴의 여우 : 역사적 배경을 기반으로 본격과 사회파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수작.

  • 핫키드 2019.12.31 22:28

    양들의 침묵 - 지금까지 이 작품을 능가하는, 아니 필적할만한 스릴러를 만난 적이 없다!
    우먼 인 윈도 - 소문난 잔치 끄덕끄덕.. 심연을 뒤흔드는 필력에 시간순삭!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 코리안 스타일.. 잼나는데 결코 가볍지 않다!

  • 데런 2020.01.01 01:50
    미스터리 아레나 - 이거 생각해 봤어? 그럼 이거는? 이거는?
    양들의 침묵 - 돌아온 렉터 교수. 나방은 이제 안녕~
    성녀의 독배 - 그 가능성은 떠올렸었는데, 이번에는?
  • crowcat 2020.01.01 04:03
    1. 투명 카멜레온
    2. 염원
    3. 무증거범죄

    올해엔 대체로 트릭보단 드라마가 강한 작품들이 끌렸어요. 영화화해도 좋을 듯한 작품들
  • 동홀 2020.01.03 06:31

    ‘2019년 국내 미스터리 출간 리스트에는 없으나..., 올해 새로운 번역본이 출간된 브라운 신부의 순진을 저의 추천 도서에 포함시켰습니다. 괜찮겠지요?

     

    1. 브라운 신부의 순진: 미스터리 소설에 쓰이는 트릭과 플롯의 원형이 세련되게 담겨있는 고전 걸작 단편집.

    2. 합리적 의심: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범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돋보이는 뛰어난 법정 미스터리 소설.

    3. 성녀의 독배: 전편인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의 모자란 점을 지혜롭게 보완한 모범적인 속편이자 훌륭한 본격 미스터리 소설.

  • decca 2020.01.06 16:56
    괜찮습니다.
  • maettugi 2020.01.15 03:45
    <<블러디 프로젝트>>, <<일러바치는 심장>>, <<조용한 무더위>>
    올해도 별로 읽지를 못해서....
  • 비틀매니아 2020.01.15 17:23
    어김없이 올해도 2019년의 마무리가 시작되네요.

    1. 피부 밑 두개골
    예전 일신서적에서 나온 판본 이후에 오랜만에 깔끔하게 재발간되어 기뻤습니다. 코델리아 그레이 시리즈의 두번째 권이자 마지막 권! 올해 최고의 컴백작입니다.

    2. 추리소설 속 트릭의 비밀
    에도가와 란포가 주절주절 풀어놓는 추리소설 트릭이라니! 고전과 황금기의 향취가 듬뿍 묻어나는, 추리소설 역사의 노스탤지어를 느끼게하는 푸근한 책입니다.

    3. 살인의 방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시리즈가 미스테리아 때문에 발간 중단되어 착잡하기 그지없는 지금, 현재 가장 꾸준하게 출간되고 있어서 고맙기 그지없는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의 한 권입니다. 다니자키 준이치로가 포함되다니 흥미롭네요. 일본 추리소설의 역사를 초창기부터 쭉 훑고 있는데, 부디 현대물까지 쭉 나와주길 바랍니다.
  • 매봉재 2020.01.18 06:41
    사일런트 페이션트
    미스터리 아레나
    무증거 범죄
  • 설록헌과 마혜필 2020.01.23 21:57

    1 스테파니 메일러 실종사건 - 조엘 디케르
    개인적의견으로 2019년 국내소개된 미스터리소설중 최고.. 디케르씨 진작 몰라봐서 미안합니다...

    2. 검은 얼굴의 여우 - 미쓰다 신조
    2019년 흉작이었던 일본미스터리 그나마 이 소설이 체면치례를 해 주었다고 생각...

    3. 역향유괴 - 완샨
    홍콩의 수준있는 미스터리소설이 국내에 좀 더 소개되기를.... 중국본토작가들의 소설들은 절대 아니고

  • 스티븐퀸 2020.01.28 22:02

    1. 사일런트 페이션트 - 데뷔작으로 이만한 작품 찾기 쉽지 않습니다.
    2. 미스터리 아레나 - 호불호 갈리는 본격 미스터리지만 즐거운 추리 게임.
    3.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 한국 블랙코미디 미스터리 재미집니다.

  • littlemy 2020.01.30 21:26
    1.조용한 무더위
    2.피부 밑 두개골
    3.나방 사냥꾼
    푸근함과 안온함을 주는 노련한 거장들의 작품들이 좋았습니다. 이런 게 추리소설이지, 하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 Kawaimaria 2020.01.31 17:59
    1. 피부 밑 두개골 : 여탐정도 좋고, 내용도 좋고, 분량도 두껍하니 좋네요.
    2.흑사관 살인사건 : 또 다시 재출간! 하지만 또 다시 찾게되는 마력이 있는 책.
    3.미스터리 아레나 : 흥미진진한 퍼즐, 쇼같은 책.
  • 터펜스 2020.02.02 23:35

    피부 밑 두개골
    조용한 무더위
    레이디 킬러

  • 팬텀헌터 2020.02.03 07:27
    1. 사일런트 페이션트
    2. 롱 웨이 다운
    3.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 솔리드크레이토스 2020.02.07 01:35
    1. 미스터리 아레나
    2. 기도의 카르테
    3. 책과 열쇠의 계절
  • 윤재만 2020.02.07 03:17
    1.<추리소설 속 트릭의 비밀> : 란포가 쓴 트릭 이야기라니!
    2.<양들의 침묵> : 영화 이전에 원래 소설이 레전드였죠
    3.<조용한 무더위> : 아주 느낌 좋은 소설
  • 브람스 2020.02.09 21:43
    1 피부 밑 두개골 - 명탐정 추리를 기대 했는데 아니여서 더 좋았다.
    2 미스터리 아레나 - 대사, 내용은 흥겹고 퍼즐은 복잡하다.
    3 우먼 인 윈도 - 흡입력이 대단하다. 그러나 영화가 더 어울린다.
  • Dame. Agatha 2020.02.10 07:50
    양들의 침묵 - 영화로도 소설로도
    미스터리 아레나 - 안티 미스터리 쇼
    성녀의 독배 - 1편이 더 좋았지만 그래도
  • 엘러리퀸 2020.02.10 16:29
    1.중간의 집 : 올해도 나와준 엘러리퀸 시리즈. 뽑지 않을 수 없네요.
    2.피부 밑 두개골 : 추리소설의 품격이란 이런 것이죠. 시리즈 3권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3. 우아한 크리스마스의 죽이는 미스터리 :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시리즈는 언제나 대환영!
  • 양학 2020.02.13 20:26
    1.피부 밑 두개골 - 신간도 좋지만 이런 재발간작은 웬만한 신간들을 압도하죠
    2.미스터리 아레나 - 그저 재미있습니다.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3.조용한 무더위 - 작가의 스타일이 잘 드러나는 대표작
  • as 2020.02.15 01:15

    1. 어느 끔찍한 남자
    2. 피부 밑 두개골
    3. 원년 봄의 제사

    3번은 추리소설로서 좋았다기보다는 처음 보는 신선함, 독특함 때문에 꼽았습니다.
    읽고 싶었던 미스터리도 점점 더 출간하고 몇 년씩 밀려서 읽네요.

  • 페트라르손 2020.02.15 04:04
    밤의 양들 - 이정명
    악의의 질량 - 홍성호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 황세연
  • 중립 2020.02.15 18:00

    1. 폴른: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 캐릭터의 개성은 옅어지지만, 시리즈의 읽는 맛은 여전하다.
    2. 미스터리 아레나 - 즐거웠으면 그게 바로 좋은 독서, 웃겨서 좋다.
    3. D의 살인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 우먼 인 윈도랑 고민고민하다가 D의 손을 들었음. 몇몇 단편이 괜찮았기 때문에.

  • 송현제 2020.02.16 02:58
    1. 미스터리 아레나: 추리쇼의 진수
    2. 피부밑 두개골: 시리즈의 마지막인게 아쉽다
    3. 양들의 침묵: 스릴러의 고전...
  • Aurevoir 2020.02.16 22:56
    1. 조용한 무더위
    2. 오래 전 멀리 사라져버린
    3. 유리병 편지
  • Liam 2020.02.17 00:38
    1. 피부 밑 두개골
    2. 성녀의 독배
    3. 조용한 무더위
  • 미스 퍼플 2020.02.17 02:13
    1.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 재미있다~
    2. 사일런트 페이션트 : 결말이 충격적...
    3. 우먼 인 윈도 : 심장 쫄깃~
  • kyrie 2020.02.18 01:31
    왜 책을 분명히 읽었는데도 내용이 생각나지 않을까요...흥미진진해서 단숨에 읽어내린 책들일수록 더 그렇구요. 그래서인가 천천히 생각하며 읽은 책들이 그나마 좋았다는 기억이 남네요. 이래 가지고 정말 내년에는 참여할 수 있을런지....그래도 데카님, 아무쪼록 건강하세요, 화이팅!
    1. 투명 카멜레온
    2. 합리적 의심
    3.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 fleetwoodmac 2020.02.18 03:22
    1.피부 밑 두개골 : 추리소설 사상 최고의 여탐정입니다. 개인적으로....
    2.양들의 침묵 : 재발간되는 책들은 다 이유가 있는 법이네요
    3.우먼 인 윈도 : 읽는 맛이 있는 작품
  • Mirror 2020.02.18 06:11
    1.미스터리 아레나: 초보자가 잡으면 입문서가 되고, 매니아가 읽으면 심화서가 되는 유쾌하고 자유분방한 소설
    2.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
    3.성녀의 독배
  • 규올 2020.02.18 22:42
    이런! 우먼 인 윈도를 이제 겨우 다 읽었더니 어제 종료됐네요ㅠㅠ 결과 흥미진진하게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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