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 당시 전혀 몰랐다가, 나중에야 책으로 보게 된 웹툰인데요.
극화가 아닌 4컷 만화입니다.
다만 일반적인 4컷에 비해서, 상당히 강한 내용을 담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스릴러라고 볼 수 있는데..
작가 연출력이 정말 남다르네요. 앉은 자리에서 세 권을 순식간에 봤습니다.
웹툰 결말과 도서 결말은 좀 다르다던데;; 그 결말이 약간 아쉽더군요;

연재 당시 전혀 몰랐다가, 나중에야 책으로 보게 된 웹툰인데요.
극화가 아닌 4컷 만화입니다.
다만 일반적인 4컷에 비해서, 상당히 강한 내용을 담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스릴러라고 볼 수 있는데..
작가 연출력이 정말 남다르네요. 앉은 자리에서 세 권을 순식간에 봤습니다.
웹툰 결말과 도서 결말은 좀 다르다던데;; 그 결말이 약간 아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