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구리 슌, 유스케 산타마리아, 코이데 케이스케, 카가와 데루유키, 츠가지 무가 주연의 영화입니다.
아이돌 키사라기 미키가 자살하고 사후 1주기 되던 때에 이에모토(오구리 슌)은 미키 팬페이지에서
1주기 추도식을 제안하고 모여서 생전의 키사라기 미키를 추억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에 오다 유지, 이치코 무스메(딸기소녀-_-), 야스오, 스네이크는 한 곳에 모이게 됩니다.
하지만 모임이 시작되고 키사라기 미키의 타살의혹이 제기되는데............
필름2.0에서 봉준호감독과 카가와 데루유키간의 인터뷰를 읽고 카가와 데루유키 출연작을 찾아보다
이걸 발견하고 출연진이 상당히 호화롭길래 낼름 봤습니다.
진지한 미스터리 구조라기 보다는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작품인데,
타살인지 자살인지 하나하나 단서를 가지고 추적?해가는 모습이 상당히 재미나더군요.
저 역시 아이돌을 좋아하는지라-_- 상당히 저와 흡사한 모습에 당혹스러워하면서도
재밌게 봤습니다.
과연 그녀는 타살일까요? 자살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