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만에 끝나는 간단한 사건을, 어떻게든 드라마 지속 시간 33분을 끌고 나가는 탐정 쿠라마 로쿠로의 탐정담!! ;;;
음, 어제 1화를 받아 보았어요; 7화까지 나온 듯한데..
시청률 면에서 후지TV의 SP 등과 박빙의 대결을 벌이고 있다죠?;;
타이틀 롤 쿠라마 로쿠로는 초대 긴다이치 하지메; 킨키키즈의 도모토 츠요시가 맡았어요.
뭐랄까 신선한 역발상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확실한 범인이 있는 사건에 추리를 더하고 용의자를 덧붙여; 황당무계한 시추에이션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 웃깁니다; 거기에 신선한 연출이 가미돼 있어 코믹 드라마로서 재미도 있다구요. 쿠라마 로쿠로의 삽질이 사건의 숨은 속내를 보여주기도 하구요. 1화는 썩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엿보이는 작품이랄까요;
그나저나 쿠라마 로쿠로의 취미는 탐정 피겨 모으기인데; 우웃 가지고 싶은 작품들이 많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