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친요2022.01.28 18:59
1. 낯선 자의 일기 - 엘리 그리피스
책에 대한 책을 상당히 좋아해서 책소개를 보자마자 골라서 읽었습니다. 작가가 조성하고자 의도한 분위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잘 유지하면서 경박하지 않게 이야기를 푸는 솜씨가 대단합니다.
2. 열대 - 모리미 토미히코
이것도 역시 책에 대한 책입니다. 여태 읽었던 책에 대한 책 중 역대급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종이책으로 사서 몇 번이고 읽고 싶은 책입니다.
3. 등대지기들 - 에마 스토넥스
사라진 등대지기 세 명에 대한 이야기인데 굉장합니다. 특유의 그 바닷가마을 분위기, 바다에 나간 사람 기다리는 남겨진 가족들의 분위기를 너무 잘 유지합니다.
▼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