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낯선 자의 일기 - 엘리 그리피스 책에 대한 책을 상당히 좋아해서 책소개를 보자마자 골라서 읽었습니다. 작가가 조성하고자 의도한 분위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잘 유지하면서 경박하지 않게 이야기를 푸는 솜씨가 대단합니다. 2. 열대 - 모리미 토미히코 이것도 역시 책에 대한 책입니다. 여태 읽었던 책에 대한 책 중 역대급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종이책으로 사서 몇 번이고 읽고 싶은 책입니다. 3. 등대지기들 - 에마 스토넥스 사라진 등대지기 세 명에 대한 이야기인데 굉장합니다. 특유의 그 바닷가마을 분위기, 바다에 나간 사람 기다리는 남겨진 가족들의 분위기를 너무 잘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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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책을 상당히 좋아해서 책소개를 보자마자 골라서 읽었습니다. 작가가 조성하고자 의도한 분위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잘 유지하면서 경박하지 않게 이야기를 푸는 솜씨가 대단합니다.
2. 열대 - 모리미 토미히코
이것도 역시 책에 대한 책입니다. 여태 읽었던 책에 대한 책 중 역대급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종이책으로 사서 몇 번이고 읽고 싶은 책입니다.
3. 등대지기들 - 에마 스토넥스
사라진 등대지기 세 명에 대한 이야기인데 굉장합니다. 특유의 그 바닷가마을 분위기, 바다에 나간 사람 기다리는 남겨진 가족들의 분위기를 너무 잘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