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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락훈과 마혜필2022.01.09 23:07
2020년이 추미스 흉작년이라고 생각했더니 2021년은 더 심한 대흉작의 해였습니다... 세어보니 작년에 읽은 2021년 발간 추미스 소설 169권 중에서 그나마 상대적으로 낫다고 생각되는 3권만 읽은 순서대로 고르자면...

1.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 에드워드 D. 호크

2. 마안갑의 살인 - 이마무라 마사히로

3. 영매탐정 조즈카 - 아이자와 사코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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