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소설을 많이는 읽지 못했지만
남녀와의 관계를 놓고 볼때
남자는 상당히 의리가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 자신을 버리는 절절한 느낌이 강하지만
여자는 고민과 갈등은 하면서도
결국에는 남자를 버리는 설정이 많더군요. 남자보다 절절한 느낌은 덜하고 오히려 진짜 악하다라는 느낌도
많이 받았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주된 테마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 범죄도 서스럼없이 하는 남성 인듯 싶은데
여자에게 그런 설정을 부여한 히가시노게이고의 소설은 없는건지...
히가시노게이고는 유달리 남성에게는 구구절절한 순애보를 부여하고 여자에게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캐릭터를 부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녀와의 관계를 놓고 볼때
남자는 상당히 의리가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 자신을 버리는 절절한 느낌이 강하지만
여자는 고민과 갈등은 하면서도
결국에는 남자를 버리는 설정이 많더군요. 남자보다 절절한 느낌은 덜하고 오히려 진짜 악하다라는 느낌도
많이 받았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주된 테마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 범죄도 서스럼없이 하는 남성 인듯 싶은데
여자에게 그런 설정을 부여한 히가시노게이고의 소설은 없는건지...
히가시노게이고는 유달리 남성에게는 구구절절한 순애보를 부여하고 여자에게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캐릭터를 부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용의자,백야행,유성의인연,아름다운흉기,게임유괴,환야,성녀구제 등등..
냉정하고 계산적인 캐릭터에는 백야행 정도가 해당되려나요??
그냥 히가시노 게이고의 여성 캐릭터를 보면 부정적인 면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이해도 못하겠고.
근데 그냥 주인공이 남자다 보니.. 그러려니 합니다.
어떤 분 블로그에서 본 백야행 평이 생각나네요.
'연애 경험 한 번 없는 공돌이가 쓰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