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설 쓰는 것을 좋아하는 글쟁이입니다.
전문 작가는 아니고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독한 형사>, <고독한 검사> (이상 고독한 시리즈) 와 <센스>, 미완결로 끝났지만 추리와 역사를 합쳤던 <구름을 베는 칼> 등 액션, 느와르, 추리를 좋아합니다.
제기 이곳에 가입한 이유는, 새로운 작품을 쓰기 위해 여러분과 대화하며 조금 더 다채로운 경험을 쌓기 위함입니다. 현재 슬럼프? 아니, 어떤 작품을 써야 하는가? 라는 영감의 부족으로 이곳에 찾아왔습니다. 여러분은 영감이 아예 없는, 완전 자극이 오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p.s 추리의 정석 미적분님(박지혜님) 추천으로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