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2019년말에 세상을 떠났는데, 검색해보니 올해 2월에 36번째 [스파이의 죽음(death of a spy)]이
나왔더군요. 어떤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그나마 반가웠습니다.
시리즈가 1985년경부터 시작되었으니 지금쯤 해미시는 최소 60대 후반 이상 되었을 듯.
그나이에 스코틀랜드 로호두마을에서 여전히 빈둥대는지, 프리실라양하고는 어떻게 되었는지, 쌍동이자매를
비롯한 마을주민들은 잘 지내는지, 그리고 누구보다 최애 캐릭터인 블레어경감은 은퇴하고 잘 사는지 궁금 ㅎㅎ.

